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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한 히말라야팀 사진~1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6-27 조회수 : 2189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312일 오전 12:14 

 



 

 

실시간 이시간 네팔 카투만두에 무사히 막 도착한 따끈따근한 히말라야팀 사진~~ 1 
 
길지만 이글 꼭 읽어주세요! 그리고 공유 해주세요~ 
 
이시간 네팔이 오후 5시33분(한국시간: 저녁 8시48분)
대한항공 네팔 직항을 타고
카투만두에 도착해 카투만두에 소재한 현지 여행사 사무실에 도착후 발도장도 찍고
고객분들 무사히 잘 도착하셨음을 확인도하고
곧 식사를 나가려고 합니다.
첫날 오늘 저녁은 네팔 전통음식을 특식으로 드시면서 네팔의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네팔 무용수들이 나와서 공연과 함께 펼쳐집니다.  

석식후
오늘 저녁은 5성급 호텔 카투만두 Yak & Yeti에서 주무시고
내일 부터 안나푸르나 라운딩 산행을 들어가기 위해 베시사하르로 가이드, 포터들과 함께 짐을 꾸려 떠납니다.  

 

 

 
오지지역을 트레킹으로 떠나도 걱정 없어요~(주)제이에스투어가 어떤 수단으로든 연락이 통하게금 늘 수시로 체크하고 진행자 스텝들로 부터 보고 받으면서 원활한 계속적인 소통으로
오늘 식사가 뭐로 나갔는지지금 어느 구간을 걷고 있는지
오늘 어떤 날씨로 진행중인지고객분들은 어떤 컨디션인지
계속적으로 체크 한답니다~ 

 

 

 

 

네팔 현지인 가이드들 역시도 제이에스투어 행사 맡는것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팀 보내주니 "무조건 너희는 우리가 시키는대로 요청하는대로 해줘."  이런 일방통행이 아닌 파트너쪽 의견도 들어보면서 조율도 해주기에
무엇보다 돈 관계가 협력업체들과 깨끗하기 때문에 JS투어 행사 맡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JS투어 대표이사의 마인드는 '내가 번다면 상대방도 벌어야 하고', '나와 우리회사를 앎으로서 파트너로 협력관계에 있으므로써 뭔가 득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절대 타여행사 모 업체처럼 미수있고 돈 제때 안주고 비열하게 그 높은 고산 오르면서 힘들게 돈 버는 포터들 비용 팁에서 돈 20% 깍고 그런짓 안합니다.
그럴바에는 제 옷 하나 안사입고 그냥 상대방한테 기본적인 것 줄것 주고 인간답게 정직한 인간성을 갖고 사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홍보하고자 돈 더 벌자고 말씀드리는게 아닌 진짜 우리회사 네팔 잘합니다.
저는 이쪽 트레킹 분야에서는 이제는 내놓으라는 전문가(대중들의 평)이기에 돈은 굳이 집착하지 않아도 저절로 벌리기에 뭘 의도있게 돈보고 접근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나 살아오면서 이정도 다져놨어', '나 이정도는 되는 사람이야' 밖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일부층의 사업가도 아닙니다.
그냥 저는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고 있는 평범한 30대 미혼 여성일 뿐입니다."
몸 육체는 20대인데 실질적인 나이는 30대이고
그 어떤것에도 유혹되지 아니하고 자신만의 길을 꿋꿋하게 가고있는 지조 있는 모습은 불혹의 나이 40대 정도는 되었을거 같은데 생각의 폭 정도는 50대라 남들보다 일찍 깨이고 그만큼 발빠르게 움직이며 오직 부지런히 열심히만 살아가다보니 경제적 능력은 그동안 살아온 인생 행보의 결과를 얻게되고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웬만한 60대 직장생활만 했던 분들 보다 나을 수 있고 융통성이나 사교성, 전세계 발자취를 남긴 경험에서온 나름 지혜있는 판단력은 인생 다 살아본 70대 애늙은이 정도..   
 
이럼에도 불구하고 많은이(특히 고객분)들로 부터 계속적인 각광을 받고 '저사람 어디만큼 성장하나' 조용히 기다려주시고 소리없이 응원을 옆에서 해주면서 지켜봐주시는 이유는
늘 자만하지 않으려하고 겸손을 밑바탕으로 내심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부분을 잘못하기에
그말을 듣는거 아닐까요? "그사람 돈벌더니 변했다.", "그사람 로또 당첨되더니 폐인 됐다.." 등등 

 

 

 

 
저희 네팔 히말라야는
인간적입니다.
감동적입니다.
식사 맛있습니다.
숙소 정 5성급 샹그릴라급 사용합니다.(포카라 시내기준)
대한항공 직항 탑니다.
카고백도 꼭 브랜드 있는 써밋(Summit)꺼 고객분께 제공 합니다.(대표이사 자체가 뭔가 하나를 해도 질 안좋은거 자체를 추구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액 많이 받는편 아닙니다.
멀리 딴데가지 마시고
밀어주십시오. 

 

 

 

 

겉만 번지르 높은 광고 비용으로 살아남고 이어가고 있는 큰 대형 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닌(그런회사는 키워서 적당한 때에 팔려고 하는 목적의 수단이 강한 부분이 있죠. 그래서 우리처럼 상품의 질에 1순위로 의미를 두기보다는 결국 여행도 생산으로 생각한다는거죠. 여행은 물건이 아닌데 말이죠. 여행은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감성을 파는거거든요.) 
 
내가 움직였을때(내가 해외로 여행을 떠났을때)내 이름과 내 존재를 기억해주고 알아주려고 귀기울여 줄 수 있는 인간미 있는 우리같은 여행사를 선택하십시오.

 

 

 

 

현지 여행사에 직접 전화 연락해서 이번에 출발하시는 고객분들 잘 챙기고 제대로 행사하라고(디테일하게 다 체크합니다. 식사, 가이드, 고산에서의 적응을 위한 최적의 환경에서의 숙박 등.. 저희 회사는 차량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네팔은 환경이 안되기에 네팔에서 차량은 크게 비중은 없구요.) 소리없이 조용히 운영해가는거 같지만 실질적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우리 여행사에 맡겨보십시오. 

 

 

 

전세계 곳곳 팀이 나가 있을 때는 대표이사가 회사전용 핸드폰 010 3111 2888 을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어떤 소식이 오나 꼭 붙잡고 있습니다.(사실 많이 예민해져있기에 소소한걸로는 깜짝깜짝 놀라니 연락하지 마세요ㅋㅋ)
인생 피곤하게 살죠? 저처럼 꼼꼼한 후계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이직업병을 못버릴 겁니다. 위 핸드폰 저장들 해놓으세요.
내 가족 어느 누군가가 24시간 위 핸드폰 번호로 연락해서 외국 나가있는 내 가족 안부 물어도 정말 친절하게 받아줍니다.강종숙 대표의 마인드와 포부, 추진력 그리고 맺고 끊음의 확실함.. 이 자체가 평범한 일반인과는 어릴때 부터 분명한 차이가 있었고 
 
JS투어 대표이사 마인드가 그렇습니다. "친절하지 않을바에는 서비스업을 떠나자. 그냥 집구석에 있자. 놀자. 쉬자. 방랑하자" 그래서 늘 목소리가 쉬어있어요. 그래서 누군가 제 목소리 들으면 전화 통화시 50대 같은데 50대 아니거덩요.
넓게 바라보는 시각과 철두철미한 성격이 스스로 피곤할때도 많지만 그래도 확실함이 곧 개운함으로 마무리되기에 내가 숨쉬며 일하는 동안 까지는 앞으로도 이부분은 절대 변질되지 않을 겁니다.
그건 곧 강종숙과 제이에스투어의 얼굴이니까요. 이 마인드는 제가 20대 중반일 때도 이랬었으니까요~

 

 

 

 
오늘 이 멤버분들 중에는 저희 JS투어 해외트레킹 상품으로작년 2월 설 명절때 뉴질랜드 밀포드 트레킹을 다녀오셨었고
작년 6월에는 뚜르 드 몽블랑(TMB)를 다녀오셨었는데
저희와 인연인지 글쎄 늘 가실때 마다 날씨가 좋아요~~이분 역시도 저희 "단골 K 고객님"의 --> 친여동생분 --> 그 여동생분의 절친분 --> 남편분이십니다.
도대체 몇 다리 건너 소개인겁니까? 도대체 몇 다리 건너서 까지 구전효과가 나타난 겁니까? 마켓팅이라 함은 돋 이게 진정한 롱런의 길 입니다. 

 

 

 

 

자~ 처음으로 다시 거슬러올라가
"단골 K 고객님" 첫 단추를 끼울때는 바로 11년을 훌쩍 거슬러 올라가 사실 제가 직접 인솔한 팀도 아니었어요~
제가 황산을 총 43회 인솔해보았는데
그중 제 인솔팀도 아닌 다른팀이었는데.. "단골 K 고객님"이 소속되있는 팀들이 황산 대협곡 종주시 돌 계단을 올라가시는데 뒷모습이 많이 지쳐있으신거 같아서
괜찮으시냐고 먼저 말 걸고 제 가방에 있던 사과를 꺼내서 드리면서 "이거라도 드시고 힘내시라고 조금만 더 가시면 배운정 도착하신다고.. 그리고 거기서 20분만 더 가시면 오늘 주무실 호텔이 나올거라고" 말씀드리고.. 그때는 대화 1~2분 했나? 고맙다고 그냥 서로 웃으면서 헤어졌던 기억은 있는데저는 잊고 살았죠. 워낙 많은 고객분들을 해가 거듭될수록 수차례 만나기에..  
 
그 뒤로 이분들이 저를 일부러 찾아주셔서 인연이 11년이 지난 지금도 쭈~욱 이어지고 있어요.
그 긴 11년이라는 시간동안 제가 해외산행은 책임지고 계속 모시고 다녔었죠. 늘 저와 함께 할때면 웃음꽃 +.+ 이 멤버분들 중 일부는 지금도 SNS에서 이글을 보고 계십니다. 이분들 저와 궁합이 잘 맞나봐요~ 
 
- 카스 정책상 글자수 4,000자 제한으로 내일밤이어 2탄을 올리겠습니다. -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약속합니다.

지 가셔서 추가비용없이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행사입니다. 

 

 

 



코타키나바루 따끈따끈한 현장사진 입니다~
후지산! 일본 최고봉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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