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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팀 사진~2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6-27 조회수 : 2072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312일 오후 11:03 

 

 

 

 

이시간 네팔에 무사히 도착한 따끈따근한 히말라야팀 안나푸르나 라운딩 사진~~ 2 
 
사실 저는 누구와든 친해질수가 있어요. 쉽게 친해지기도 하고 깊게 사귀기도 해요. 성격 자체가 그럴 수 밖에 없는거 같고 제 기운이 그부분을 타고났다고 하네요~ 어느 누구와도 잘어울리고 친구처럼 대화를 잘나누는 사주팔자라고 하네요~ 입증된 사실은 전세계 인종 관계없이 모~든 이들과 연령, 남녀불문 다 잘어울릴수 있고 친해질 수 있었다는거죠~ 정말로^^ 저는 웬만해서는 적이 없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 좋게좋게 하려해요. 

 

 

 

 

그뒤로 "단골 K 고객님"의 가족여행 어머니 팔순잔치 대가족의 큰 행사를 저희가 진행 해드리면서 인연은 계속적으로 이어갔답니다. 
 
예시를 전환해서이건 다른 고객분 얘기인데 백두산 종주도 36회 정도는 인솔을 해봤었는데 9년전 7월초 악천우 속에서 이 비바람 속에 제 인솔하에 책임져야할 고객분만 28명은 되는데
전혀 쌩판 모르는 다른 여행사 단체 팀의 일원 중 한명이 당뇨가 있는 상태에서 술 한잔하고 백두산 종주 길에 들어섰나 봅니다. 지금부터 이분을 "A 여성분" 이라 칭하겠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강한 비바람이 연속되더니 해발 2,700m 위치에서 더욱이 천지 물가를 끼고 걷다보니 그 추위가 이루말할수없습니다. 겨울옷을 입고 겨울장갑을 끼고 털모자를 써도 그자리에서서 건장한 성인이 10분을 서있고 버티기가 힘들 정도..
전방 1m가 안보이는 악천우 속에서 어느 누구도 이분을 챙겨주지 않고 각자 본인들 앞길 가기 바쁜거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아직 갈길은 멀고 최소 5시간은 더 걸어야하고 이사람 챙기다가는 나죽게 생겼으니 다들 그럴수 밖에 없을듯도 하다.  
 
"인솔자 어디 갔어요?"," 가이드 없어요?"
"A 여성분"은 저체온증이 이미왔고 나 잡아 잡수오 하듯 몸이 완전 퍼져서 근육 자체가 이미 흐트러져 서 있는 자체를 힘들어하고 전진하려는 의지도 얺고 주저앉아 죽게생긴 잘려고만 하니
점점 뇌 마비가 와서 말하는 자체를 버거워하며 애가 되어가는데 이대로 뒀다가는 뇌사상태로 이어질듯하고 저체온증까지 사고 직방이겠다는 것을 인지해 
 
오늘 처음 본 전혀 모르는 그 "A 여성분"을
제 등산 스틱으로 그분은 제 스틱 끝 뒷쪽을 잡게하고 저는 앞쪽 스틱 끝을 잡아끌고
거의 10km를 걸었습니다. 스틱 자체가 알루미늄 쇠다보니 2시간.. 3시간이 지날수록 겨울장갑 임에도 손끝이 얼럴할 정도로 시려서 나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더욱이 내가 끌어주니 점점 뒤에서 의존만하고 결국 내가 그 육중한 50대 후반 여성분을 끌고 가다시피 할수밖에 없었다. 
 
제가 그날 한 달에 한번 여성들 오는 그날이었음에도 그것도 가장 힘든 첫째날이었음에도 더욱이 그 현상이 많이 민감할 20대였음에도 정신력 하나로 버텼습니다. 한 인간의 생명이 위급하니 내몸이 그날인건지 잊고 그길을 걸었을 정도로 내 몸에서 전해지는 힘듬은 전혀 느껴지지 못하더라구요.  그때 알았죠. 아 정신력이라는게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그 어떠한 것도 못해낼게 없구나. 
 
저는 그 "A 여성분"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았고 정신 차리라고 계속 말을 걸어주면서 백운봉을 지나 한허계곡을 거쳐 용문봉에 다다라 드디어 백두산 온천지대까지 안전하게 모시고 끝까지 함께 내려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한데 마지막에는 탈진되서 쓰러지기 일보직전 더이상 끌 힘이 없더라구요. 
 
지금은 말로 쉽게하고 있지만 한사람의 생명을 구한거예요. 정말로. 점점 후미로 쳐지면서 나중에는 우리가 끝점에서 둘만 남았기 때문에 뒤에 어느누구도 오는 사람이 없고 결국 우리 둘만 남았었는데 그사람 그자리에서 제가 안돌봤더라면 얼어 죽었을 겁니다. 도착하니 안도의 한숨과 함께 긴장이 풀리니 저처럼 왠만한 20대 성인 남성보다 체력좋은 제가 녹다운 되서 쓰러지겠더라구요. 

 

 

 


온천장으로 이동하면서 그광경을 본 우리 28명정도 되는 우리 고객분들이 일괄 저를 향해 두손으로 박수를 쳐주시고 멋있었다고.. 뿌듯하면서도 악천우 속에서 전방 1m가 안보이는데 어떻게 그내용을 아셨는지는 모르겠어요.
보이지 않는 그런 것들이 덕이 되어 계속적으로 지금의 일이 잘되고 있는거 일수도 있구요... 그뒤로도 스위스 알프스 트레킹 개인여행때 남 돕다가(인솔 고객이 아닌 다른 여행사팀) 발목 뒤쪽 다친적도 있고는 하는데 
 
산악인의 기본적인 자세가 됐다고 제 자랑하겠다는게 아니고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의리라는게 필요하다는 거죠.
믿고 따라준다면 그만큼 신뢰감이 깨지지 않게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결과가 좋도록 신경써주는거...
그래서 가끔 어떤 가이드들이 친절하게 본인이 해야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행을 못하면 사실 제가 그 꼴을 못봅니다.
돌직구 성질을 죽이려고 하는데 불혹의 나이 접어들어야 그성질이 죽을려나.
그정도로 JS투어는 다녀와보신 분들의 입소문으로 생계까지 이어지고 성장 해나가고 있는 그런 여행사 입니다.

 

 

 


대부분의 평범한 여행사들과 마인드가 철저히 다른(주)제이에스투어와 더 많은 다양한 경험을 현실화 시켜보세요. 도전 성취 목표의 꿈을 품어보세요~해외트레킹이 여러분의 자신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겁니다.인생에서 내 존재가 어떤지 크게 의미도 없고 내가 가치있는 삶을 살고는 있는건지 도무지 왜 사는지 왜 숨쉬고 살아가는건지 사는게 크게 재미가 없을때 해외산행에 입문해보세요.그 모든것들을 내 가족처럼 컨트롤이 가능한 해외 트레킹 논문과 고객의 만족도 충성도 부분까지 장시간 연구해 발표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소속된 전문기관이 바로 여기 이자리에 있습니다. www.제이에스투어.com 
 

 

 

 

대한민국 미래사회 서비스 산업은 두 종류로 나뉠 것 입니다.
광고의 효과로 홍수처럼 밀려드는 고객을 등쳐먹는 비싸기만 비싼 거품이 잔뜩든 마진 수익금만 쏙빼먹고 내가 잘다녀왔는지 여행이 편했는지 이번 여행으로 어떤생각이 들었는지 관심도 많이 가져주지않는듯한 느낌의 여행사와
저희처럼 실과 득을 따지기는 하지만 그렇지만 결국 떳떳하게 정당하게 받을 돈만 받고 장난 안치는 마진폭에 날개를 단
저처럼 전세계 필드의 경험하에 철저히 기획된
우리나라 대학들 중 관광학과의 대표주자 경희대 관광학과를 학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분야를 전공하여 상품의 품질 개선 소비자의 성향까지 파악하여 움직이고 있는  
 
이런 실속있는 여행사를 보는 안목의 깊이가 있는 고객들은 하나 둘 JS투어로 서서히 눈을 돌리고 점차 몰려들게 될 것 입니다.
그것을 우리회사는 한해 한해가 거듭될수록 현실로 피부로 직접 느끼고 있고 그렇기에 이번에도 직원을 더 늘려 채용 합니다.
결국 여행업계 관광업계 줄 설 곳은 강종숙 라인이라는 거죠.
소비자는 '매의 눈' 매달고 결국 제이에스투어를 찾게 되고, 자연스레 만나게 됩니다.
결국 여행분야의 관통할 곳과 최종 종착지는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해줬던 그 오작교처럼 '필수일가견으로 JS투어를 만나게 될 수 밖에 없다' 는 거죠. 

 

 

 


 13년을 오직 외(이)길만 걸었고
저희를 경험해본 고객분들은 이미 오래전 부터 우리회사를 구전효과로 말미암아 홍보를 해주시고 그렇게 해서 JS투어가 광고없이 세상 밖에 알려진건 이건 이제 시작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더 많은 이들이 소비자를 향해 장난치지 않는 여행상품을 만날 그날까지 성실성 있게 모아놓은 이 노하우를 계속적으로 전수 할 겁니다.

 

 

 

 
신은 저에 타고난 의지와 혼신을 다해 기를 모아 임하는 자세와 지치지 않는 열정과 해낼수 있는 확신을 절대 꺽지 않을 겁니다.
누구나 쉬고싶은 주말저녁 무엇을 위해 이자리에 앉아 이글을 작성하는지이시간 이자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자는똑똑한 소비자 뿐만이 아닌, 신도 결국
어느순간 제 편에 케이오(KO) 바로 제 손을 들어준다는거죠.  

 

 

 

 

강종숙 싸인을 많이 받아놓으세요.
그리고 자라나는 10~20대는 미리 멘토로 선정을 해놓으세요.
라이프 스타일과 깨인 마인드를 가장 닮고 싶은 여성상 1위
미래사회는 그렇게 전개 될 겁니다.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약속합니다.

지 가셔서 추가비용없이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행사입니다. 

 

 

 

 

 

 

 

 

 

 

후지산! 일본 최고봉에 도전해보세요!!
미국 '존뮤어 트레일' 휘트니 정상 4,418m 까지 성공한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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