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투어을 즐겨찾기추가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다음카페 카스 페이스북
Category > 커뮤니티 > JS를 만난 여행후기&사진 찾아가세요
커뮤니티
지금 여기 어떠세요?
JS를 만난 여행후기
    &사진 찾아가세요
견적문의
자유게시판&여행 준비사항
JS를 만난 여행후기&사진 찾아가세요
[구채구] 가을 구채구(7)
작성자 : 강변지기 등록일 : 2016-07-13 조회수 : 9584

 

 

케이블카를 타고 약 10분 후 내려서 저런 데크로 된 트레킹 코스를 걷습니다

고산증에 겁을 먹고 천천히 심호흡을 하며 걷습니다

 

 

얼마 안가서 넓은 데크가 나오며 바라 본 산은 만년설로 뒤덮인 설보정

이곳은 해발 약 4천미터, 설보정은 해발 5,588미터

많은 관광객들이 이 광경을 카메라에 담아 갑니다

 

 

오른편을 보니 만년설봉은 아니지만 멋진 고산들

 

 

트레킹을 하면서 멀리 발아래 나타난 에메랄드빛의 환상적인 석회암 연못

황룡에는 이런 석회암 연못이 수천개에 이릅니다

 

 

가까이 당겨본 황룡의 주봉인 설보정

 

 

단풍과 어우려져 보이는 멋진 설보정

 

 

약 한시간을 걷고 나니 황룡풍경구의 중심 사원인 황룡고사

만년설인 설보정을 배경으로 하여 더욱 멋져 보입니다

 

 

황룡고사를 뒤로 하고 바라본 반대편 모습

 

 

황룡고사를 뒤로 하고 황룡의 아름다운 절경을 보면서 트레킹을 합니다

우리나라 절도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황룡고사 역시

뒤에는 설보정, 전면은 탁 트인 절경을 바라보며 위치한 정말 좋은 곳에 위치했더군요

 

 

황룡고사에서 내려오다 보면 황룔중사가 보입니다

황룔고사는 불교사원이고 이곳은 도교사원이랍니다

 

 

 

단풍과 함께 탁 트인 전면을 바라보니 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제일 다행인 것은 아직 고산증세가 없다는 것

더욱 좋았던 것은 사흘째 이렇게 날씨가 좋다는 것

 

 

 

10개의 석회암 연못으로 오래된 나무가 잠겨서 기이한 풍경을 이루는 분경지

 

 

마치 캐나다에 온 것같은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황룡에는 이런 에메랄드 빛의 푸르고 투명한 석회암 연못이 수천개에 이릅니다

 

 

하산을 하며 아름다운 설보정이 생각나 뒤를 바라보며 다시 카메라에 담습니다

 

 

 

구채구와 더불어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황룡풍경구는

구채구공항에서 약 1시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카르스트지형입니다

경관이 기이하고 특이하며 자원이 풍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현생의 신선경"이라 불릴만큼

에메랄드 빛의 푸르고 투명한 연못이 아름다운 계곡을 따라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2006년 8월 황룡 케이블카의 완공으로 관광객에게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운 관광일정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황룡의 비경은 다음 편에 계속 됩니다

 

강변지기

 

 

 

 

 

 

 

 

( 작성일: 2011.10.31. 11:31 )

 

 

[구채구] 가을 구채구(6)
[구채구] 2011/10/15~20 구채구사진(인물사진 위주로 먼저 올립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삭제
여행홀릭 헉~ 설보정은 해발 5,588미터라니...함 보고 싶네요. 고산증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해 궁금하구요^^;;
향기^^ 와~ 황룡 멋지네요! 가보고싶어요!!!!
최강민기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시니 황룡의 매력에 더 흠뻑 취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종숙 네에 다음편에 더 멋진 3200개 연못 보여주십시오^^ 기대하겠습니다~~
+ 한글명 + 비밀번호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사소개 찾아오시는길 국외여행약관 이용약관 사이트맵
상호명 : (주)제이에스투어  |  대표이사 : 강종숙   |  사업자등록번호 : 137-86-47558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6-인천 서구-0003호  |  관광사업등록증 : 제IFEZ-C-O-3호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한내로72번길 7-31, 에이동 1101호  |  Tel. 02-493-2888, 032-238-2888  |  Fax 032-288-2888  |  이메일 : jstour@jstourvip.com
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 강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