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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밀포드] 5일차 -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작성자 : 강종숙 등록일 : 2016-08-16 조회수 : 8101

 

밀포드 트레킹 5일차(밀포드사운드 크루즈 - 퀸스타운)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으로 출발~
약 1만 2천년전 빙하에 의해 형성되어
태고적 웅장한 원시림의 간직한 밀포드사운드를 관광 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중 하나이고 트레커들은 걷는 도중 좋은 풍광을 너무도 많이 보지만 관광객들을 위핸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가 관광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싶다.
라이언마운틴마이터 피크(Mitre Peak)등 기암괴벽을 보고 낙하하는 폭포수를 직접 맞을 수 있는 스털링 폭포 만년설이 녹아 형성된 폭포등 피요르드 해안의 경 등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겠다. 

 

 

- 모든 산행을 마치고...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중에서 -

 

 

뉴질랜드 국기 안에 영국이 있다! 그리고 호주는 청색 뉴질랜드 국기는 붉은색이다.

 

 

유람선 탑승 전 대기실이다.

 

 

내가 왔다는 바자취 하나 남겨주고^^;;

 

 

이른 아침이라 간밤에 비가 왕창 쏟아진 탓에 운해가 봉우리 사이에 걸쳐 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자아~ 이제 출발!!

 

 

폭포도 보이고~~

 

 

간밤에 비가 많이 내려서 폭포 보기는 더욱 좋았다. 왜냐면 폭포 물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야...........

여기가 바로

 

약 1만 2천년전 빙하에 의해 형성되어진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이라는 거지?

 

 

노부부의 뒷 모습

보기 참 좋다.

난 혼자이니 노후를 저렇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웅장한 자연 그 자체이다!

 

 

 

 

 

 

 

 

 

다 들 감상하느라 넋을 놓고 있다. 나도 역시 마찬가지로

커피 한 잔과 mp3 팝송을 들으면서 54km 대장정 세상에서 가장 깊은 속살의 내 발자취를 남겼던 지난 며칠간을 떠올렸다.

좋은 곳을 오니 가족 생각이 난다.

누구나 누릴 자격은 있다.

가끔 앞 만 보고 바쁘게 달리는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어짜피 한번 뿐인 인생~ 즐길 줄 아는 마인드도 필요한 거 같다.

 

 

 

 

 

 

 

역시나 자연 앞에 인간은 너무도 작고 나약한 존재^^;;

 

 

시기별로 다양한 물 속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이시기에는 물개가 참 많다.

 

 

 

 

 

 

 

 

 

 

 

 

 

 

 

 

 

 

 

 

 

이제껏 밀포드 사운드 후기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짝짝짝

 

 

 

 

 

 

 

 

(작성일 : 2011.05.1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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