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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밀포드] 3일차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 / 오후
작성자 : 강종숙 등록일 : 2016-08-16 조회수 : 5120

 

 

- 맥킨논 패스 정상(1,070M)에서 2011년 1월 24일(월) 정오 -

 

우리는 운이 좋게 맥킨논 패스에서 해가 쨍쨍 내리째는 쾌거를 맛보았지만 하루 뒤에 이 정상을 걸었던 분들은 옷을 껴입고 또 껴입어도 비바람 때문에

어찌나 춥던지..... 한참을 말씀하셨었다. 우리보고 운이 좋았다고...

전체 일정 중에서 맥캔리 패스를 위해서라도 보온성 있는 의류는 철저히 대비 하자!!

화자 경우는 반팔 티 만으로도 어떠한 상황이 닥치면 또다른 에너지가 솟구쳐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체력이 있지만 평범한 대부분의 경우는 판초의(우의 - 비올때 따뜻함)는 기본적으로 하나씩 꼭 챙기고 폴라텍끼 섞인 동절기 티 하나정도는 여유분으로 챙기시고, 파카 점퍼 하나정도는 꼭 대비하자! 날씨가 화자 처럼 좋으면 이것도 저것도 다 필요없다. 반팔티 하나에, 반바지 그리고 바람막이 점퍼 하나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다.

그렇지만 산이 라는건 언제나 날씨예측을 할 수없고 체온은 한번 비바람이 불고 내리기 시작하면 인정사정이 없이 떨어지기 때문에 뉴질랜드 12월~2월 여름산행임에도 불구하고~ 해발이 정상이 1,070m 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게만 준비한다면 밀포드 트레킹은 크게 어려울 점이 없다.

누구나~ 70세 이상 어르신들도.. 10세 이상 아이들도 가능한 코스가 바로 밀포드 트레킹이다.

그야말로 난이도로 따진다면 상 *중 *하 중에 " 하 " 이다.

총 54km를 중간중간 끊어서 4일 동안 걷기 때문에 약간의 지구력만 요하면 된다.

그렇지만 하루 6-7 시간 정도 걷고 그날 저녁 산장에서 휴식 및 재충전을 하고 나면 다음날 걷는데 있어서 누구나 크게 무리는 없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밀포드 트레킹에 도전해 보십시오.

도전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거창하고 어렵게 들리신다구요?

그렇다면 밀포드 숲을 천천히 산책하시 듯 편안하게 걸어 보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진귀한 대자연을 가슴 속에 담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2011. 트레킹을 마치고도 3달 반 가량이 지난 지금..

5월 13일 프라이데이에 늦은 밤

종숙 생각 

 

 

 

 

 

 

 

 

 

 

 

 

 

 

 

 

 

 

 

 

 

 

 

 

 

 

 

 

 

 

 

 

 

 

 

 

 

 

 

 

 

 

 

 

 

 

 

 

-서던랜드 폭포 앞 큰 바위에 누워 세상을 거꾸로 보다-

거꾸로 보는 세상! 가끔은 변화하자~ 보라~ 바꾸니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작성일 : 2011.05.1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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