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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밀포드] 오늘 뉴질랜드 16명 출발팀
작성자 : 강종숙 등록일 : 2016-08-18 조회수 : 4845

 

 

 

오늘 뉴질랜드 16명 출발팀

이 팀의 리더자 분이 자사와 몇번의 해외여행을 함께 하면서 이후 시내에서 종종 친구분들과 식사도 하고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하고자 마음을 담아 금일봉 3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뉴질랜드는 화이트 와인이 유명하고 이시기 골드키위며 체리 등이 많이 나기에 사모님들 맛난 과일 사드세요~~ 

 

샌딩 마치고 손님분들 안으로 들어가시는거 까지 지켜보고

여유있게 카푸치노 한 잔..

머리 스타일은 샤론스톤인데 화장도 뽀샤시 하게 했는데 데이트할 그 누군가가 없구나~~

이렇게 화창하니 날씨가 좋은날은

인천공항 3층 바깥쪽 도로에서 누군가 기다려 주는 옆사람이  있으면 참 좋으련만 쯧쯧

아시아나 다니는 친구한테 잠깐 얼굴 보자고 콜해보니 오늘 휴무라서 집이라고 해서 패스~

하얏트 호텔 지나가다가 여기 근무하는 대학원 동기분한테 카톡 안부 한번 남겨주고

그래도 일요일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긴한가보다.. 평일에는 이럴 여유가 없이 사무실 곧장 들어가기 바쁜데 말이지..

 

나를 위해서는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볼 일은 전혀 없는데

오늘은 소중한 고객분들을 위해 특별히

내일 출발하는 화산 숭산 운대산 태항산 팀 스무분을 위해

그쪽은 음식 환경이 한식이 아닌 현지 음식이 대부분인 관계로 배려 차원에서

처음 카트를 끌고 장을 보러 롯데마드로 gogo

물가가 비싼 선진국 여행시에는 여행경비 절약을 위해 그 도시 도착하면 가장 먼저 알아두는게 대형마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갈일이 없다....

사무실 바로 앞에 롯데마트가 있는데 4월에 이사와서 세번째 롯데마트를 들렸다.

 

포기 김치 7kg 사고  살림은 안해봤지만 짤라진 김치보다는 포기 김치가 고급스러울듯

차량, 열차 이동시 드시라고 쿠키, 비스킷 종류도 사고

58년 개띠 분들을 위한 추억의 소라 과자도 사고ㅋㅋ

입맛 없는 분들 드시라고 육개장, 김치 컵라면도 두종류로 사고

내일 아침 7시 20분 미팅이라 아침식사 못하신 분들을 위해 검은콩 베지밀 하나씩 드시라고 3박스 사고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커피로 드시라고 칸타타 라떼 3박스 사고

상품 기획시 디테일한 면에서 나를 따라올 자는 없을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나는 참 멋진 여성^^v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래 책임감이 정말 강한 나는 나 자신에게 높은 점수를 산다.

그런데 세상을 살아보면 가장 중요한건

성실성, 책임감 이 두가지만 있다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고

누구에게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첫번째 지름길인거 같다.

 

후각과 청각, 시각에 모두 예민한 나를 위해 사무실 현관에 놓아둘 내가 좋아하는 라벤다 향수를 하나 사고

아점으로 간단히 선식 한 끼 먹고 오후 7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은 나로서는

허기가 져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내가 좋아하는 생굴을 샀다.

 

역시나 장도 너무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보다보니 18만 얼마가 나왔다.

이래서 내가 장을 안본다. 그래서 요즘은 쇼핑도 안한다.

시간도 많이 버리고 스타일이 한번 뭘 사기 시작하면 너무 많이 사기에...

 

낼은 아침 6시에 공항 나가봐야 하는데 11/11 출발하는 뉴질랜드 밀포드팀 막바지 이멜 보내드리고

짐 꾸리고 논문 좀 쓰다가.. 오늘 저녁도 아마도 날새다 지금 화장한채로 낼 새벽 공항에 나가봐야 할 듯..

 

오늘 뉴질랜드 16명 출발팀

이 팀의 리더자 분이 자사와 몇번의 해외여행을 함께 하면서 이후 시내에서 종종 친구분들과 식사도 하고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하고자 마음을 담아 금일봉 3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뉴질랜드는 화이트 와인이 유명하고 이시기 골드키위며 체리 등이 많이 나기에 사모님들 맛난 과일 사드세요~~ 

 

샌딩 마치고 손님분들 안으로 들어가시는거 까지 지켜보고

여유있게 카푸치노 한 잔..

머리 스타일은 샤론스톤인데 화장도 뽀샤시 하게 했는데 데이트할 그 누군가가 없구나~~

이렇게 화창하니 날씨가 좋은날은

인천공항 3층 바깥쪽 도로에서 누군가 기다려 주는 옆사람이  있으면 참 좋으련만 쯧쯧

아시아나 다니는 친구한테 잠깐 얼굴 보자고 콜해보니 오늘 휴무라서 집이라고 해서 패스~

하얏트 호텔 지나가다가 여기 근무하는 대학원 동기분한테 카톡 안부 한번 남겨주고

그래도 일요일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긴한가보다.. 평일에는 이럴 여유가 없이 사무실 곧장 들어가기 바쁜데 말이지..

 

나를 위해서는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볼 일은 전혀 없는데

오늘은 소중한 고객분들을 위해 특별히

내일 출발하는 화산 숭산 운대산 태항산 팀 스무분을 위해

그쪽은 음식 환경이 한식이 아닌 현지 음식이 대부분인 관계로 배려 차원에서

처음 카트를 끌고 장을 보러 롯데마드로 gogo

물가가 비싼 선진국 여행시에는 여행경비 절약을 위해 그 도시 도착하면 가장 먼저 알아두는게 대형마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갈일이 없다....

사무실 바로 앞에 롯데마트가 있는데 4월에 이사와서 세번째 롯데마트를 들렸다.

 

포기 김치 7kg 사고  살림은 안해봤지만 짤라진 김치보다는 포기 김치가 고급스러울듯

차량, 열차 이동시 드시라고 쿠키, 비스킷 종류도 사고

58년 개띠 분들을 위한 추억의 소라 과자도 사고ㅋㅋ

입맛 없는 분들 드시라고 육개장, 김치 컵라면도 두종류로 사고

내일 아침 7시 20분 미팅이라 아침식사 못하신 분들을 위해 검은콩 베지밀 하나씩 드시라고 3박스 사고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커피로 드시라고 칸타타 라떼 3박스 사고

상품 기획시 디테일한 면에서 나를 따라올 자는 없을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나는 참 멋진 여성^^v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래 책임감이 정말 강한 나는 나 자신에게 높은 점수를 산다.

그런데 세상을 살아보면 가장 중요한건

성실성, 책임감 이 두가지만 있다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고

누구에게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첫번째 지름길인거 같다.

 

후각과 청각, 시각에 모두 예민한 나를 위해 사무실 현관에 놓아둘 내가 좋아하는 라벤다 향수를 하나 사고

아점으로 간단히 선식 한 끼 먹고 오후 7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은 나로서는

허기가 져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내가 좋아하는 생굴을 샀다.

 

역시나 장도 너무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보다보니 18만 얼마가 나왔다.

이래서 내가 장을 안본다. 그래서 요즘은 쇼핑도 안한다.

시간도 많이 버리고 스타일이 한번 뭘 사기 시작하면 너무 많이 사기에...

 

낼은 아침 6시에 공항 나가봐야 하는데 11/11 출발하는 뉴질랜드 밀포드팀 막바지 이멜 보내드리고

짐 꾸리고 논문 좀 쓰다가.. 오늘 저녁도 아마도 날새다 지금 화장한채로 낼 새벽 공항에 나가봐야 할 듯..

 

오늘 뉴질랜드 16명 출발팀

이 팀의 리더자 분이 자사와 몇번의 해외여행을 함께 하면서 이후 시내에서 종종 친구분들과 식사도 하고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하고자 마음을 담아 금일봉 3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뉴질랜드는 화이트 와인이 유명하고 이시기 골드키위며 체리 등이 많이 나기에 사모님들 맛난 과일 사드세요~~ 

 

샌딩 마치고 손님분들 안으로 들어가시는거 까지 지켜보고

여유있게 카푸치노 한 잔..

머리 스타일은 샤론스톤인데 화장도 뽀샤시 하게 했는데 데이트할 그 누군가가 없구나~~

이렇게 화창하니 날씨가 좋은날은

인천공항 3층 바깥쪽 도로에서 누군가 기다려 주는 옆사람이  있으면 참 좋으련만 쯧쯧

아시아나 다니는 친구한테 잠깐 얼굴 보자고 콜해보니 오늘 휴무라서 집이라고 해서 패스~

하얏트 호텔 지나가다가 여기 근무하는 대학원 동기분한테 카톡 안부 한번 남겨주고

그래도 일요일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긴한가보다.. 평일에는 이럴 여유가 없이 사무실 곧장 들어가기 바쁜데 말이지..

 

나를 위해서는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볼 일은 전혀 없는데

오늘은 소중한 고객분들을 위해 특별히

내일 출발하는 화산 숭산 운대산 태항산 팀 스무분을 위해

그쪽은 음식 환경이 한식이 아닌 현지 음식이 대부분인 관계로 배려 차원에서

처음 카트를 끌고 장을 보러 롯데마드로 gogo

물가가 비싼 선진국 여행시에는 여행경비 절약을 위해 그 도시 도착하면 가장 먼저 알아두는게 대형마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갈일이 없다....

사무실 바로 앞에 롯데마트가 있는데 4월에 이사와서 세번째 롯데마트를 들렸다.

 

포기 김치 7kg 사고  살림은 안해봤지만 짤라진 김치보다는 포기 김치가 고급스러울듯

차량, 열차 이동시 드시라고 쿠키, 비스킷 종류도 사고

58년 개띠 분들을 위한 추억의 소라 과자도 사고ㅋㅋ

입맛 없는 분들 드시라고 육개장, 김치 컵라면도 두종류로 사고

내일 아침 7시 20분 미팅이라 아침식사 못하신 분들을 위해 검은콩 베지밀 하나씩 드시라고 3박스 사고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커피로 드시라고 칸타타 라떼 3박스 사고

상품 기획시 디테일한 면에서 나를 따라올 자는 없을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나는 참 멋진 여성^^v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래 책임감이 정말 강한 나는 나 자신에게 높은 점수를 산다.

그런데 세상을 살아보면 가장 중요한건

성실성, 책임감 이 두가지만 있다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고

누구에게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첫번째 지름길인거 같다.

 

후각과 청각, 시각에 모두 예민한 나를 위해 사무실 현관에 놓아둘 내가 좋아하는 라벤다 향수를 하나 사고

아점으로 간단히 선식 한 끼 먹고 오후 7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은 나로서는

허기가 져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내가 좋아하는 생굴을 샀다.

 

역시나 장도 너무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보다보니 18만 얼마가 나왔다.

이래서 내가 장을 안본다. 그래서 요즘은 쇼핑도 안한다.

시간도 많이 버리고 스타일이 한번 뭘 사기 시작하면 너무 많이 사기에...

 

낼은 아침 6시에 공항 나가봐야 하는데 11/11 출발하는 뉴질랜드 밀포드팀 막바지 이멜 보내드리고

짐 꾸리고 논문 좀 쓰다가.. 오늘 저녁도 아마도 날새다 지금 화장한채로 낼 새벽 공항에 나가봐야 할 듯..

 

오늘 뉴질랜드 16명 출발팀

이 팀의 리더자 분이 자사와 몇번의 해외여행을 함께 하면서 이후 시내에서 종종 친구분들과 식사도 하고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하고자 마음을 담아 금일봉 3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뉴질랜드는 화이트 와인이 유명하고 이시기 골드키위며 체리 등이 많이 나기에 사모님들 맛난 과일 사드세요~~ 

 

샌딩 마치고 손님분들 안으로 들어가시는거 까지 지켜보고

여유있게 카푸치노 한 잔..

머리 스타일은 샤론스톤인데 화장도 뽀샤시 하게 했는데 데이트할 그 누군가가 없구나~~

이렇게 화창하니 날씨가 좋은날은

인천공항 3층 바깥쪽 도로에서 누군가 기다려 주는 옆사람이  있으면 참 좋으련만 쯧쯧

아시아나 다니는 친구한테 잠깐 얼굴 보자고 콜해보니 오늘 휴무라서 집이라고 해서 패스~

하얏트 호텔 지나가다가 여기 근무하는 대학원 동기분한테 카톡 안부 한번 남겨주고

그래도 일요일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긴한가보다.. 평일에는 이럴 여유가 없이 사무실 곧장 들어가기 바쁜데 말이지..

 

나를 위해서는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볼 일은 전혀 없는데

오늘은 소중한 고객분들을 위해 특별히

내일 출발하는 화산 숭산 운대산 태항산 팀 스무분을 위해

그쪽은 음식 환경이 한식이 아닌 현지 음식이 대부분인 관계로 배려 차원에서

처음 카트를 끌고 장을 보러 롯데마드로 gogo

물가가 비싼 선진국 여행시에는 여행경비 절약을 위해 그 도시 도착하면 가장 먼저 알아두는게 대형마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갈일이 없다....

사무실 바로 앞에 롯데마트가 있는데 4월에 이사와서 세번째 롯데마트를 들렸다.

 

포기 김치 7kg 사고  살림은 안해봤지만 짤라진 김치보다는 포기 김치가 고급스러울듯

차량, 열차 이동시 드시라고 쿠키, 비스킷 종류도 사고

58년 개띠 분들을 위한 추억의 소라 과자도 사고ㅋㅋ

입맛 없는 분들 드시라고 육개장, 김치 컵라면도 두종류로 사고

내일 아침 7시 20분 미팅이라 아침식사 못하신 분들을 위해 검은콩 베지밀 하나씩 드시라고 3박스 사고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커피로 드시라고 칸타타 라떼 3박스 사고

상품 기획시 디테일한 면에서 나를 따라올 자는 없을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나는 참 멋진 여성^^v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래 책임감이 정말 강한 나는 나 자신에게 높은 점수를 산다.

그런데 세상을 살아보면 가장 중요한건

성실성, 책임감 이 두가지만 있다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고

누구에게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첫번째 지름길인거 같다.

 

후각과 청각, 시각에 모두 예민한 나를 위해 사무실 현관에 놓아둘 내가 좋아하는 라벤다 향수를 하나 사고

아점으로 간단히 선식 한 끼 먹고 오후 7시까지 아무것도 안먹은 나로서는

허기가 져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내가 좋아하는 생굴을 샀다.

 

역시나 장도 너무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보다보니 18만 얼마가 나왔다.

이래서 내가 장을 안본다. 그래서 요즘은 쇼핑도 안한다.

시간도 많이 버리고 스타일이 한번 뭘 사기 시작하면 너무 많이 사기에...

 

낼은 아침 6시에 공항 나가봐야 하는데 11/11 출발하는 뉴질랜드 밀포드팀 막바지 이멜 보내드리고

짐 꾸리고 논문 좀 쓰다가.. 오늘 저녁도 아마도 날새다 지금 화장한채로 낼 새벽 공항에 나가봐야 할 듯..

 

 

 

 

 

 

 

 

 

 

 

 (작성일 : 2014.11.02. 23:09)

[뉴질랜드 밀포드] 뉴질랜드의 스코틀랜드라 불리는 남동부 더니든-
[일본] [현지에서 전해오는 생생 소식] 7/30-8/2 일본 북알프스 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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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네 선생님 ㅎㅎ 뒤늦게 업뎃 했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하세요~!!
산조아 이제야 봤네~~` 덕분에 잘 다녀왔고, 힐링이 많이 돼서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강종숙 감사합니다^-^
통통걸 사고없이, 즐겁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마냥 부러운 1인...^^
강종숙 감사합니다^-^
단호박안연순 모델포스가~~
+ 한글명 +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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