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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4/4]먼나라 여행기 # 다시 집으로....
작성자 : 윤성준 등록일 : 2016-11-24 조회수 : 1643

 

황산에서 하루를 보내고,

이젠 집으로 가야 합니다.

 

아쉽지만,

다시 돌아가서,

돈을 많이 벌어야,

여길 다시 한번 올 수가 있을 듯 합니다.

 

 

다음에는 겨울철에,

하얀눈을 기대하며,

도전하려 합니다.

 

같이 참여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

언제든,

환영합니다.

 

어제 먹은 술이 과해서인지,

아침에 눈을 뜨니 헛것이 보이네요.

 

분명히,

어제는,

아무 것도 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별천지 입니다.

 

역시 이것이 황산 입니다.

 

반갑다!!!

황산아....

 

 

호텔 오른편 조그만 언덕 입니다.

 

아침부터,

사람들이 난리입니다.

 

사진찍으며,

히히,

하하,

호호 입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이 슬플때도 있습니다.

 

그냥 멋진 경치를 감상하면 되는데,

카메라로 소나무를 살펴보니...

 

아~~~~.

슬프다.

왜?

 

 

추측하건데,

호텔에서 심어 놨거나,

바람에 넘어진 소나무를 세워 놓은 듯합니다.

 

일단 후자라고 생각 하고 싶은데,

웬지,

호텔측에서 뭔가 작업을 한걸로... 

 

 

우째튼,

날이 좋아서,

오솔길을 지나 아침 산책을 나섭니다.

 

어제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려고,

서둘러 길을 나섭니다.

 

 

멀리,

조그만(?) 돌멩이가 보입니다.

 

돌멩이가 아니라,

바위 이름은?

비래석입니다.

 

 

자세히 볼까요?

 

결코 적지 않은,

커다란 바위 입니다.

 

이곳은 사람이 올라 갈 수 있고,

비래석을 만지면 복이 온다고 해서,

무지 많이 올라 가는 바위인데,

아침이라 사람이 안보이네요.

 

 

어디든,

카메라만 들이 대면 예술 입니다.

 

이정도는,

그냥 아침 산책 길에 만난 바위정도... ㅎㅎ

 

산책길에 이정도면,

도대체 어떤 풍경이.. 

 

 

아침 식전에,

잠시 들러본 산책길 입니다.

 

어제 안개로 인해,

길은 촉촉하게 젖어 있고.

바람은 산위라서 정말 상쾌 합니다.

 

 

오솔 길을 걷다가,

잠시 고개 돌리면...

 

헐~~~~

 

소나무와,

바위 산이,

대단 합니다.

 

 

고개를 다시,

반대로 돌려보면...

 

이렇게 생긴 풍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침 산책길에 만났는데,

너무 아쉽네요.

 

어제 만났으면,

좋았는데...

 

 

서해 대협곡의 계단 입니다. 

 

가까이서 찍으면 좋은데,

멀리서 줌으로 찍으니 흐려 보이네요.

 

암튼,

저런 계곡을,

안개 없이 볼수 있어,

정말 다행 입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식사하고 사자봉을 찾아 갑니다.

 

소나무와,

바위의 절묘한 만남입니다.

 

그냥 감탄만... ㅎㅎ

 

 

햇살도 많아지고,

경치도 끝내주고...

 

위치는?

시신봉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오늘 이런 즐거움을 주려고,

어제 하루 종일 흐렸나 봅니다.

 

 

하나의 봉우리가,

봉우리 하나가,

예술 입니다.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는데....

...

 

 

시신봉 근처 사진 찍는 곳입니다.

 

하늘도,

소나무도,

산도,

사람도,

다 좋네요.

 

 

이곳을,

같이 볼 사람 없나요?

 

1800미터 봉우리에서,

구름을 내려다 보며,

황산의 정기를 받을 사람 있나요?

 

 

절벽과,

소나무...

 

그냥,

감상이나 합시다.

 

 

소나무 단풍,

그리고 산...

 

이곳이 황산 입니다.

 

 

황산의 소나무는,

대부분 검은색 나무 입니다.

 

그래서 이나무는?

흑호송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약 800살 이라고 하네요!!!

 

 

이분은?

뭐하는 사람일까요?

 

이분의 직업은,

황산에 수없이 많은 쓰레기통 관리자 입니다.

 

즉,

등산로에 있는 모든 쓰레기통 청소하고,

모아두면 다른 분이 와서 치워 갑니다.

 

황산을 비롯하여 A가 4개 이상의 모든 등산로는,

이렇게 관리 합니다.

 

등산로를 비로 쓸고,

쓰레기는 치우고,

역시 대륙의 스케일 입니다.

 

우리도,

산을 이렇게 관리 하면 좋은데...

 

 

이제 이리정을 마무리 하고,

산을 내려 옵니다.

 

내려오늑 길도 대박...

구름을 뚤고,

하늘을 날아서 내려 오는 느낌입니다.

 

 

내려오는,

삭도에서 바라보는 경치 입니다.

 

어제 올라 갈때 못봤는데,

이런 경치가 숨어 있었습니다.

 

 

내려왔습니다.

 

산머리의 구름속에서,

삭도타고 날아서 왔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에 가려고 내려 왔습니다.

 

 

다음에 가려고 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출발하면,

2시간 뒤에는,

정상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등산로는,

다음을 기약하며...

 

 

황산에서 유명한,

또다른 나무 입니다.

 

녹차가 아주 유명합니다.

 

거지차라는 녹차가 있는데,

녹차를 마시고,

물을 마시면,

입에서 단맛이 납니다.

 

암튼,

요동네 특산품이 녹차랑 대나무 랍니다.

 

 

그동안 수고한,

내발... ㅎㅎ

 

고생 했다.

 

 

아쉽네요.

 

다음에,

다음을 기약하며...

 

 

툰시 국제공항입니다.

 

가이드 말에 의하면,

면세점도 없다고 했는데,

면세점 있네요.

 

대신,

인천 비행기 탑승이 마감되면,

바로 문을 닫는 다는 점..

 

툰시 공항이 적어도,

있을건 다있습니다.

 

여행사와,

가이드는,

이 사실을 모르기에,

알고 있길 바라며 올려 봅니다.

 

 

이녀석이 날 집으로...

 

가기 싫은데,

아쉬운데,

그래도 집으로 갑니다.

 

 

아쉬운 관계로,

뱅기 사진 몇장 추가 합니다.

 

구름이 멋지네요.

그래서 올려 봅니다.

 

 

파도 처럼 생긴 구름도 있고,

그 위에서 밥도 먹고.

 

 

바다위에는,

솜처럼 구름이 펼쳐저 있고...

 

 

뱅게에서 보는 석양 입니다.

 

황산에서 못본 일몰을,

뱅기타고 오면서 보네요.

 

나름 멋지네요.

 

 

이사진을 끝으로 황산 여행기를 마무리 합니다.

 

+++++++++++++++++++++++++++++

여행은,

이런 일도,

저런일도,

다양한 일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안개속을 헤메고,

여행사에 속고,

가이드에게 속았지만...

 

그래도,

나름 의미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남이,

나를 속이려고 하면,

속아 주면 좋은데,

너그럽지 못해 아쉽네요.

++++++++++++++++++++++++++++

 

****************************************

 

다음 사진은,

예전에 다녀온 사진들 입니다.

 

이렇게,

멋진 곳을 못보고,

그냥 돌아오려니 너무 아쉽고,

혹시,

다음에 갈사람 참고 하세요.

 

맞은편 봉우리가,

안개속을 헤메이며,

올랏던 천도봉입니다.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천도봉 입니다.

 

저봉우리의 정상에 올랐으나,

마무것도 보지 못해서 올려 봅니다.

 

 

사진의 가운데를 자세히 보면,

계단이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길 올라가는 과정이,

모두 뿌연 안개라서.. ㅎㅎ

 

 

이소나무가,

황산을 대표하는 영객송 입니다.

 

이나무도,

구름속에서만...

 

 

서해대협곡 입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이런 풍경인데..

 

너무 아쉬어서...

 

 

여기도 서해 대협곡이고..

 

 

여기도...

 

이래서,

다음에 한번 더가려고 합니다.

 

 

어제 사진에는 뿌연 안개만 있던 자리 인데,

날이 좋으면 여기도 완전 좋은 장소 입니다.

 

 

연화봉 주변의 바위산 입니다.

 

저런 바위를 따라 오르고 내려 봐야 하는데,

온통 안개속에서만...

 

 

연화봉 근처 입니다. 

 

 

연화봉에 올라 내려다 본 사진 입니다.

 

안개가 없으면,

천도봉에서,

이런 그림을 볼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어서 올려 봅니다.

 

 

 

 

 

 

 

 

 

 

(작성일 : 2016.10.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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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준 감사합니다.
강종숙 서해 대협곡의 계단 시신봉 사자봉 웅장한 협곡을 사진으로 현장감있게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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