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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B 4일차 2-1 출발 : 낭보랑, 도착 : 디 모떼 : 2017-07-28
작성자 : 김광일 등록일 : 2017-08-09 조회수 : 4223

 

 

 

트루드 몽블랑(TMB) 4일차 2-1 : 2017-07-28

 출발:낭보랑, 도착:디 모떼 

 

 

TMB 트레킹 4일차(15km, 약 7시간 소요, 고도 +974m / -884m)
낭보랑산장 - 꼴 디 보놈(2,329m) - 꼴 데 푸어스(2,716m) - 디 모떼산장(1,870m)
보놈고개를 지나 푸어스고개로 가는 변형루트 선택, 몽블랑 정상을 처음으로 바라봄   

 

 

 

하루전 곰여사와 휴식모드에 들어가 이국땅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한 곰여사와 나는

이번에는 충분히 갈수있는데도 꽤를내여 일부구간을 차로서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본대의 출발에 앞서 기념촬영도 도와주고 여유롭게 어제 올라왔던 고갯길을

약 40분 내려가서 노틀담 사원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기로 하고... 

 

 

 

 

 

 

 

 

 

 

느림보 본대팀은 걸어서 15Km, 곰순이팀은 차로서 약 150Km 정도를 달렸는데,

시골길이고 산악지역이라 꼬불꼬불 경사도 심한 99구비 멀티고개를

몇번 넘어야 했기에 뒷 자리의 곰여사는 차 멀미로 고생좀 했습니다. 

 

 

 

 

 

 

 

 

앞으로 닥아올 예상치 못한 일들은 내 몰라라 하고서 카메라 놀이에 정신이 없습니다. 

 

 

 

 

 

 

 

 

 

 

 

 

 

 

 

 

 

 

 

노틀담 사원 근처에서 학생일행과 인솔교사를만나 잠시 어눌한 대화를나누기도 하고... 

 

 

 

 

 

 

 

 

 

 

 

 

 

 

 

 

 

 

 

그 인솔교사가 굳이 사진을찍어 주겠다고 하기에 곰여사와 포즈를... 

곰여사의 얼굴이 찌그러져 있습니다.

내키지 않은 사진을 타의에 의해서 촬영 당해서인가 봅니다. 

 

 

 

 

 

 

 

 

 

 

 

 

 

오후 한시에 버스가 오기로한 약속장소에서 몇시간을 기다리려니 매우지루하기도 하고...

워낙 시골이라 민가도 없고 카페나 레스트랑은 아에 없습디다.

그동안 밀린 자료 정리와 원고를 밴치에 앉아서 쓰기도하고... 

 

 

 

아침에 해여지기전 갖고온 딱딱한빵과 작은 사과, 자두 각 한개씩이 오늘 점심의 전부입니다.  

전번날의 레스트랑에서 품위있는 식사와는 반대로... 

 

 

 

 

 

 

 

 

 

우리일행보다 하루늦은 JS투어의 대원도 만나고... 

 

 

 

 

 

 

 

 

 

 

 

 

 

 

 

 

 

 

 

 

 

 

 

 

 

 

 

 

 

오후 한시까지 버스를 기다리면서 주변을 돌아보면서 여유롭게 사진 촬영도 하고...

어떤 용도로 지어졌는지 모를 아주작은 성당에도 들어가보고... 

 

 

 

 

 

 

 

 

 

 

 

 

 

 

 

 

 

 

 

 

 

 

 

 

 

 

 

 

 

 

 

 

 

 

 

 

 

 

노틀담 사원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면 한시에 버스가 오니 메모장을 보여주고

확인후 탑승하기로 했는데... 가이드로부터 건내받은 메모가 유일한 정보인데,

한시 반이 되여도 버스는 오지 않는다.

 

 

 

정류장의 시간표를보니 메모에 적힌 이름은 아에 없다.

빈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해있기에 메모를 보여주니 모르겠다면서 그냥 가버린다. 

 

 

이때부터 곰여사는 발을 동동 구른다.

가이드가 예기하는걸 빼먹지 않았느냐 ? 분명하게 들었느냐 는둥...

버스가 안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는둥...

뭘 어떻하느냐 그냥 여기서 살면되지... 하니

지금 이순간에도 농담이 나오느냐고 화를내면서 발을 동동 구른다. 

 

 

 

한참시간이 지난후 오는차량이 버스가 아니라 우리일행의 카고백을 나르는

봉고같은 소형버스인데 카고백을 싫고서 두자리를 비워놓고 우리를 태워가는 그런 용도이였다.

곰여사의 얼굴에는 안도의 빛이 흐르고, 차가 출발하니 이제는 점점 배가 고파진다. 

 

 

 

 

 

 

 

 

 

 

 

 

 

 

 

 

 

 

운전기사가 성격이 쾌활하고 재미있는 사람이다.

차량이 달리고 있을때에 창문을 열고 사진을 촬영하니

경치가 좋는곳을 지나갈때마다 차를 새워주면서 사진 촬영을 하라고 한다. 

 

 

 

부인이냐고 묻기에 여자친구라고하니 멋진 여자친구라고하면서

자기가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반 강제적으로 새워서 촬영을 한다.

머쓱해 하는 곰여사보고 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라고 짖굳은 기사의 요청에

내 여자친구는 좀 뻣뻣하고 애고가 부족하다고 농담삼아 예기하니

자기가 교육을 시켜서 보내겠다나... 

 

 

 

 

 

 

 

 

 

 

 

 

 

 

 

 

 

 

 

 

 

 

 

 

 

원본이 가지런히 보관되여 있는곳 http://blog.daum.net/afakim/13715934

 

Daum Blog 觀主의 카메라 기행.

       

       

       

       

       

      TMB 3일차 4-4 낭보랑 산장 도착까지 : 2017-07-27
      TMB 4일차 2-2 도착:디 모떼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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