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투어을 즐겨찾기추가
네이버블로그 다음카페 유튜브 카스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카톡 카톡 플러스친구
Category > 커뮤니티 > 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라이프스타일
     따라하기
강종숙 따라하기
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작성자 : 작성일 : 2016-08-16 조회수 : 2074
0
   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  ​어제는 공항에 잠시 다녀와서나를 위해 좋은거 먹고호가든 맥주 한 잔과 함께 낮잠도 즐기고저녁에는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느긋하게 산책과 조깅하고스페인 바르셀로나 분수쇼 부럽지 않은바로 집 앞에서 음악감상과 함께 분수쇼를 바라보며 느긋한 여유를 만끽했다.저 분수쇼는 우리집 거실에서도 보인다.  그래도 재충전이 필요한 연휴이고그리고 곧 기나긴 휴가를 떠날거기에한국음식 그리워 할 것을 ..
이사를 앞두고 집 주위를 산책하면서...
작성자 : 작성일 : 2016-08-10 조회수 : 2682
0
  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5월 15일 오후 11:46   난 요즘 주말, 평일 관계없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한다.한달 뒤 이사가는 내 집을 보러가는게 매일같이 신나서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산책을 2시간씩 한후 하루를 시작한다.3일 전은 너무 일찍 일어나서 업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8시반이 되니 벌써 피곤해지더군..  모든 이들이 "될까?" 라고 의심 할 때이성친구 만나고, 신세 한탄하고, 술잔 ..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40일간의 유럽 알프스 트레킹을 마치고 한국귀국 했답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6-08-09 조회수 : 2254
0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     1달 열흘 간의 공백을 깨고 사무실 앞에 도착했다. 저 짐 좀 봐~~ 60리터 배낭 뒤로 메고 앞에는 40리터 배낭.. 역시 난 체력이 장사야....  돌로미테와 마테호른 자료를 어찌나 많이 챙겨왔던지 대부분이 책과 지도 자료들이라서 무게가 상당하다. 지게 짐을 짊어지듯이 무릎에 상당한 힘을 주고 버티고 일어서야지 그렇지 않으면 일어서기 힘들다. 그런데 한번 등에 메고 나면 별로 무거운지 모른다.   사..
일본 다테야마 트레킹 답사 다녀왔답니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9-05-29 조회수 : 55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019년 05월29일 오후 05:56                         아직 잔설이 많이 남아 있었던일본 다테야마 트레킹   삶은 도전이다!   멋진 능선 종주 여러분들도 시도 해보세요 &nb..
백합 축제를 맞아 이에섬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9-05-14 조회수 : 73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019년 05월12일 오후 10:57                           백합 축제를 맞아  이에섬에서 -  #일본 #이에섬 #백합             ※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스..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 섬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9-05-07 조회수 : 83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019년 05월07일 오후 17:15                      파라다이스  일본 최남단오키나와 섬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카약~~                ※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
중국, 최근 방문 횟수까지 '총 234회 방문' 해보았답니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9-05 조회수 : 473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9월 2일 오전 03:09      비석에 글자보면 알죠?중국이예요  중국, 이번주 최근 방문 횟수까지 '총 234회 방문' 해보았답니다.  지겹죠?부럽죠?!이쯤되면 저절로 일은 됩니다.어떤 일?그동안 13년간 해왔던 오직 이 길.. 외길만 걸어왔던 '이 일' 말이죠 -  성공은똑같은 일을 무수히 반복 했을때글쎄 지겹도록 진절머리 나도록 이라는 표현이 딱맞겠죠?그러면서 성장..
제임스힐튼의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 배경이 되었던 모든 인간의 이상향 이곳은 샹그릴라 ..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7-23 조회수 : 677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7월 21일 오전 06:20                        제임스힐튼의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 배경이 되었던  모든 인간의 이상향  이곳은 샹그릴라 입니다. 여행을 하면서그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본다는건 매우 이색적인 체험인데제가 20대때 때때로는 나라마다 의상 원단 상점에 가서 원단을 내몸에 가..
바다 위에 떠있는 두바이 버즈알아랍 27층 -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7-16 조회수 : 1186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2017년 3월 2일 오후 04:46       오늘은 깊어가는 가을 10월 7일 미국 힐링투어 프로그램 일정을 막바지 마무리 짓다가 마지막에 샌프란시스코 투어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서몇년 전 내가 다녀왔던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사진을 찾으면서 과거 사진을 들춰보는데역시 아무리 바빠도,아무리 삶이 여유가 없더라도,나중. 나중. 나중..이라고 미루지 말고여행은 그때 그때 꼭 다녀야..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가슴으로 담을 수 있는 곳... 그 곳 '매리설산'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6-27 조회수 : 625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3월 12일 오후 06:59      10년전 제가 떠나왔던 그 발자취..'매리설산' 오늘은 그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이곳은 나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가슴으로 담을 수 있는 곳 이기도 합니다.                                       &nbs..
어버이날 효도는 장가계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6-26 조회수 : 696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3월 8일 오후 06:17          장가계 천문산에서 찍은 제 독사진 멋진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올해 봄 시즌 장가계가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이러다 대한민국 장가계 1등 여행사 될꺼 같아요ㅎㅎ다녀오신분들이 그렇게 소개를 많이 해주십니다. 참 감사하고 행복한 입장이죠.       저희 장가계상품 경..
12년전 키나바루산에서의 추억..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6-26 조회수 : 682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월 27일 오후 05:29           그때 추억을 되돌아보며 끄적끄적 -            딱 12년전 이곳을 처음 다녀왔었는데지금 저 사진 속 주인공 분들이 그당시 40대에서 50대를 막 건너 뛰던한창때 50대 초반이셨는데 지금 어느덧 두 분 K 선생님은 정년퇴임을 이미 하셨고, S 선생님은 2달후 3월 퇴임을 앞두고 막바지 의무 연수..
중국 산동성에서 살아있는 곰과 함께!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6-25 조회수 : 681
0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월 24일 오후 01:42      생각없이인스타에 올렸는데의외로생각보다댓글의 반응이 더 있었던 글..  살아있는 곰과 함께 중국 산동성에서 -  그는 울고 있지만난 웃고 있다.. 12~13년이 지난 지금 이사진을 찍고나서 처음 들춰 보았으며저 느낌도 지금 받았다.  그래도 난 한발 무릎꿇고 존중의 표시로 손 받쳐줬다..  찍을 당시'아이 불쌍해','그..
 | 1 | 2 | 3 | 4 |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사소개 찾아오시는길 국외여행약관 이용약관 사이트맵
상호명 : (주)제이에스투어  |  대표이사 : 강종숙   |  사업자등록번호 : 137-86-47558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6-인천 서구-0003호  |  관광사업등록증 : 제IFEZ-C-O-3호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 586번길 22, 101동 3108호(청라동, 풍림엑슬루타워)  |  Tel. 02-493-2888, 032-238-2888  |  Fax 032-288-2888  |  이메일 : jstour@jstourvip.com
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 강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