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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작성자 : 작성일 : 2016-08-16 조회수 :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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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  ​어제는 공항에 잠시 다녀와서나를 위해 좋은거 먹고호가든 맥주 한 잔과 함께 낮잠도 즐기고저녁에는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느긋하게 산책과 조깅하고스페인 바르셀로나 분수쇼 부럽지 않은바로 집 앞에서 음악감상과 함께 분수쇼를 바라보며 느긋한 여유를 만끽했다.저 분수쇼는 우리집 거실에서도 보인다.  그래도 재충전이 필요한 연휴이고그리고 곧 기나긴 휴가를 떠날거기에한국음식 그리워 할 것을 ..
이사를 앞두고 집 주위를 산책하면서...
작성자 : 작성일 : 2016-08-10 조회수 : 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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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5월 15일 오후 11:46   난 요즘 주말, 평일 관계없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한다.한달 뒤 이사가는 내 집을 보러가는게 매일같이 신나서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산책을 2시간씩 한후 하루를 시작한다.3일 전은 너무 일찍 일어나서 업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8시반이 되니 벌써 피곤해지더군..  모든 이들이 "될까?" 라고 의심 할 때이성친구 만나고, 신세 한탄하고, 술잔 ..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40일간의 유럽 알프스 트레킹을 마치고 한국귀국 했답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6-08-09 조회수 : 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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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     1달 열흘 간의 공백을 깨고 사무실 앞에 도착했다. 저 짐 좀 봐~~ 60리터 배낭 뒤로 메고 앞에는 40리터 배낭.. 역시 난 체력이 장사야....  돌로미테와 마테호른 자료를 어찌나 많이 챙겨왔던지 대부분이 책과 지도 자료들이라서 무게가 상당하다. 지게 짐을 짊어지듯이 무릎에 상당한 힘을 주고 버티고 일어서야지 그렇지 않으면 일어서기 힘들다. 그런데 한번 등에 메고 나면 별로 무거운지 모른다.   사..
친구가 파타고니아 들어가서 찍은 현장에서 바로 보내준 따끈따끈한 사진 입니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9-07-19 조회수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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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016년 11월07일 오후 10:22                           방금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사는 제 친구가 파타고니아 들어가서 찍은 현장에서 바로 보내준 따끈따끈한 사진 입니다.  지금 남미 최남단 파타고니아 산맥 속살은 이렇답니다~지금은 더 춥구요(사진 보셔..
척박하고도 척박한 오지의 땅 남미 페루 와라스 가는 길..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9-07-04 조회수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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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019년 05월04일 오전 09:27                      ]     척박하고도 척박한오지의 땅남미 페루 와라스 가는 길..                ※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
13년 가까이 여행업에 몸담고 지내면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7-07-01 조회수 :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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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받는 질문  '좋은 직업을 가져 부럽습니다ㅎㅎ'    네 좋은직업을 가지기는 했습니다만....  이부분은 좀 알아주세요~ 저사람이 저렇게 다닐수 있을 때까지 노력의 과정을 말이죠..   일하는건 다 똑같습니다. 여행업이라 놀면서 일할꺼 같죠? 여행사 취직을 꿈꾸는 분들 대부분이 여행사는 여행다니는 일인줄 알고 지원하는분들이 상당수이세요.   그냥 밖에 배낭메고 룰루랄라 다니면 그냥 수입이 들어..
남미 마테오 정상 5,200m 등반! 63일간 쿠바를 포함한 중남미 7개국 순회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7-04-12 조회수 : 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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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 ⇒ 4월 11일 오후 09:53   남미 마테오 정상 5,200m 등반!  63일간 쿠바를 포함한 중남미 7개국 순회를 마치고 어제 한국에 귀국 했습니다.  인간이라는 유일한 두 발로 이어진 통로쉽게 허락되지 않은 그 길의 정상은순결하기에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도전! 그것은 어쩌면 우리들에게 인생의 남은 시간에 주어진 끝까지 놓치지 않고 해보아야 할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의 수수..
미국 존뮤어 트레일 358km를 완주하기 까지의 과정.. 그리고 (주)제이에스투어의 경영 마인..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08-16 조회수 :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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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무렵법무법인 광장(Lee & Ko)대표 변호사님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 온다.  변호사님: "회사를 도대체 얼마나 키운거야."               "글을 누가 이렇게 쓰는거야?"  종숙: "제가 직접 다 씁니다~         밤마다 글만 쓰고 있어요"  변호사님: "글을 정말 잘 쓴다~"  얼마전 명동에서 함께 점심..
[남미, 미국] 남미에서 미국으로 컴백 눈이 많이 내리던 뉴욕 브로드웨이 42번가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07-18 조회수 : 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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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처럼 눈이 많이 내리던 뉴욕 브로드웨이 42번가..그날의 그 자극적인 뉴욕의 밤거리를 잊지 못한다. 노란 택시, 영화에서만 느껴지던 그 거리..내년 이맘때 12월 부터는 남미에 3개월간 나가 있을텐데돌아올때 다시 뉴욕에 들려 나만의 뉴욕 스토리를 다시금 만들 예정이다.  요즘 가끔 느끼는건 모임에 나가면싱글이라는 이유로 시답잖은 남자들을 내게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다.아무렇지 않은듯 웃어준다.한번 막말 하겠다.당신이 살..
57일간의 남미 여행의 종지부를 찍는 여행의 끝점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07-12 조회수 : 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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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나긴 이 여행의 끝점에 다다랐다.57일간의 남미 여행의 종지부를 찍는다.이 여행의 마지막 도시 뉴욕에서 2박을 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들어간다.이 여행의 끝점을 뉴욕으로 잡은건 딱 한가지 이유이다. LA 사는 친구가 뉴욕은 겨울에 가보라며 트렌치 코트를 입은 그 느낌이 강하게 전해진다고 하여...워싱턴을 들렸다 뉴욕으로 들어와야 하는데 그쪽에 눈이 많이 내려 기상악화로 남미로 들어올때와 마찬가지로 리턴 역시 중미 파나마를 들려 우여곡절 끝..
남미여행으로 부터 전해지는 소리 Part. 2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07-07 조회수 : 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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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여행으로 부터 전해지는 소리 Part. 2(사진은 51일간 이여행의 시작점 1일째 부터~17일째까지 보름간 미국과 중남미 크루즈 여행시 총 20컷)  봄이 왔구나아니 곧 오겠구나  그곳의 여름 -땅 하늘 햇살 바람 푸르름  태양 나무 산 그 사람들의 사는 모습, 자연문화, 음식문화누구나 동경하고 꿈꾸는 그 땅..  여행자로서 느낀 여행지로서는 대단한 문화와 자연유산을 가졌지만결론은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
남미여행으로 부터 전해지는 소리 Part. 1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07-07 조회수 : 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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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여행으로 부터 전해지는 소리 Part. 1(사진은 51일간 이여행의 중간지점 18일째 부터~끝점 51일째 까지 남미 여행시 20컷) 남미를 귀국해 처음 맞이하는 주말아침모든것들이 평요롭다.느긋하게 즐기는 늦잠그리고 여유로운 아침  귀국편 길에 마지막 비행은 장장 총 29시간의 연속되는 비행51일 일정간 총 20회 비행 탑승(남미 내에서 엔젤폭포 진입까지 포함해서 총 12회, 남미 진입 경로시 왕복포함 총 8회)  그리고 귀..
오늘부터 남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국제선 비용 제외한 1,200만원의 사비를 들여 다녀왔..
작성자 : 강종숙 작성일 : 2016-01-28 조회수 : 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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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곳을 바라보며저마다 무슨 생각들을 할까?파타고니아에 열흘간 머물러 있으면서7일간은 트레킹으로 내 두발로 직접 대자연을 느껴 보았고파타고니아에서 마지막날인 오늘은 럭셔리하게 빙하를 유람선으로 장정 7시간에 걸쳐 둘러 보았다.말이 필요 없다.최고다~!뉴질랜드 북섬 끝점에서도,피지 서쪽 섬에서도,이탈리아 남부 섬에서도,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도,태국 남부 섬에서도,호주 북부 빼고 전 지역에서도,그 외 지역에서도 해상 관광을 유람선으로 둘러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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