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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작성자 : 작성일 : 2016-08-16 조회수 : 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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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  ​어제는 공항에 잠시 다녀와서나를 위해 좋은거 먹고호가든 맥주 한 잔과 함께 낮잠도 즐기고저녁에는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느긋하게 산책과 조깅하고스페인 바르셀로나 분수쇼 부럽지 않은바로 집 앞에서 음악감상과 함께 분수쇼를 바라보며 느긋한 여유를 만끽했다.저 분수쇼는 우리집 거실에서도 보인다.  그래도 재충전이 필요한 연휴이고그리고 곧 기나긴 휴가를 떠날거기에한국음식 그리워 할 것을 ..
이사를 앞두고 집 주위를 산책하면서...
작성자 : 작성일 : 2016-08-10 조회수 : 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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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5월 15일 오후 11:46   난 요즘 주말, 평일 관계없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한다.한달 뒤 이사가는 내 집을 보러가는게 매일같이 신나서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산책을 2시간씩 한후 하루를 시작한다.3일 전은 너무 일찍 일어나서 업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8시반이 되니 벌써 피곤해지더군..  모든 이들이 "될까?" 라고 의심 할 때이성친구 만나고, 신세 한탄하고, 술잔 ..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40일간의 유럽 알프스 트레킹을 마치고 한국귀국 했답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6-08-09 조회수 :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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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     1달 열흘 간의 공백을 깨고 사무실 앞에 도착했다. 저 짐 좀 봐~~ 60리터 배낭 뒤로 메고 앞에는 40리터 배낭.. 역시 난 체력이 장사야....  돌로미테와 마테호른 자료를 어찌나 많이 챙겨왔던지 대부분이 책과 지도 자료들이라서 무게가 상당하다. 지게 짐을 짊어지듯이 무릎에 상당한 힘을 주고 버티고 일어서야지 그렇지 않으면 일어서기 힘들다. 그런데 한번 등에 메고 나면 별로 무거운지 모른다.   사..
이자리에 머물러 있기에 그것들은 더욱 아름답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1-30 조회수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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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2017년 10월 25일 오전 07:44     지난 주말은 이렇게 보냈다는  레미제라블 영화에서러셀크로우가 마지막에 뛰어내리던 바로 그 다리펄트니 브릿지가 보이는 곳에서1.5파운드 2,250원 입장료 내고 혼자 즐기는 피크닉!  귀국 하루 전날은 런던에서레미제라블 뮤직컬을 봤는데이번 세 번째 영국 여행은레미제라블 영화로 시작해 ..
여기에 내 나이가 있다~~ 내 나이 맞춰보기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1-16 조회수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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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내 나이가 있다~~내 나이 맞춰보기 ㅎㅎ 내가 경험해보니여유가 있든 없든무조건 해야 할해봐야 할 한 가지는바로 세상구경 여행이더라. 어려서는 더 넓은 세상구경을 위해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필요했고 지금은 저 술독에 쌓인오래 될수록 숙성되어 좋은 향이 나는 저 위스키들 처럼 그래서 여행이 좋더라.그래서 여행은 꼭 필요하더라.  잃어버린 30년 보상에가장 값지게 남는건 건진건 보다 넓고 보다 다양한 세상구경이더라. - 스코틀랜드 최북..
보름달이 환희 비추던 중세 도시 톨레도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1-11 조회수 :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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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저 호텔에서 잘수 있느냐가 아니다.  중세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이자리에서저 카푸치노를 마셨냐다.  느낄 수 있는 뜨거운 심장과저 잔을 잡고 들 수 있는 두 손그리고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튼튼한 두 다리그거면 우리는 행복을 언급 할 수 있다.  내가 가지지 못한것 보다는 가진 것에 비중을 둬보자.그때서야 비로소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추석연휴 보름달이 환희 비추던 중세 도시 톨레도에서 강종숙..
내가 서있는 이곳은 열차 객실 내 통로도 아닌 바로 객실 밖 문 앞에 틈새없이 겨우 버티고..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1-09 조회수 :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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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있는 이곳은열차 객실 내 통로도 아닌 바로객실 밖 문 앞에 틈새없이 겨우 버티고 서 있다.  난 이날 알았다.  내가 영국 기차를 러시아워 시간에 탔던건 그냥 목적지를 향한 이동뿐 만이 아닌  ' 아... 내가 주거가 있는 인근에서 일을 한다는게  장거리 교통체증 속에서 출퇴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입장인지 감사하게 되었다. '  차비도 안들고..아침에 조깅 기분으로 귀..
똑같은 환경 변하지 않는 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모른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8-01-08 조회수 :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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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른다.  똑같은 환경변하지 않는 이 환경 속에서  전기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거블루투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스피커를 켜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할 수 있다는거식탁에 먹을 음식이 놓여져 있다는거냉장고 안에 마실 무언가를 누군가로 부터 채워져있다는거귀가하고나면 가족의 따뜻한 온기가 공간에 퍼져있음을 심리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는거  너무도 일상적인 흔한 일이기에감사하다는 존재조차 생각해볼..
늘 이러한 꿈이 있기에 난 늙지 않는다! 아름답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7-01-20 조회수 :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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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 ⇒ 6시간 전     눈 내리는 출근시간 다이도의 땡큐 곡을 들으며  밤 12시 잠을청해 3시간 숙면을 취한후 새벽 3시 일어나 이시간 아침 8시 24분까지 5시간 24분간 일했다. 알차게~~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걸으면서 보았던 만났던 드넓은 평원 위에 해바라기............   캬! 이런데서 모닝커피 한잔 끝내줄텐데....      난 마음의 여유가 생길때 가끔 이노래를 듣는데&nbs..
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11-30 조회수 :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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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에서 -   스페인에서 귀국한지 한 달.. 그 뒷 이야기  스페인에서 돌아온 이후매일 대부분 저녁식사를 거르고 있다.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사먹을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2017년 하계시즌 준비로 일하다보면 밤 11시반..  " 강종숙은 앞으로 관광분야의 최고 브랜드로 선동 될것이다. "  시간 투자.노력 투자.열정 투자.청춘 투자.건강 투자.  그럴수밖에 없다.남들 놀때도 일하고남들 밥먹을때도 일하..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11-28 조회수 :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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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 것을 조금 미루면 노는 물이 다르다. "   ' 날새며 목이 쉬도록 말하고 신경을 많이 쓴날은 왼쪽 배를 움켜 쥐어가며..... '   감내 할 수 있다면탐내어 보아라~  저 옷,저 표정,그리고 저 자리...  모든이들이 눈을 감고 있을때소리없이 새벽이 오는 소리를 혼자서 맞이했던한사람에게 가져다준그것은 특별하고도 값진 '신이 주신 선물' 이었다.24시간을 48시간으로 활용하며 살아왔던 오직 철저하게 "그녀에..
이탈리아 샤르데냐 친구들과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11-21 조회수 :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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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샤르데냐 친구들과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p.s.오늘 일정은 반나절 동안이~렇게나 예쁜 카페에서~카푸치노 마시고 맛있는 음식 먹고좋아하는 취향의 음악을 감상하면서 여유부려 보기!  카페가 인기가 좋아 만석인 관계로단체 일행 오면 잘 쉬고 있던 내 자리  내가 먼저 옮겨주겠다며 비워주면서 까지 새로온 일행들끼리 연결해서 앉으라고 내가 잠시 불편하더라도 상대방 배려 해주고  좋은게 좋은거..
러시아 모스크바의 낮과 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작성일 : 2016-07-19 조회수 : 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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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모스크바의 낮과 밤 그리고 동이 트는 여명 새하얀 눈과 추위가 주위의 모든 것을 얼어 붙게 만든다. Winter February                                         (작성일: 2015.03.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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