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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를 다녀와서..2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1-08 조회수 : 2605
스코틀랜드를 다녀와서...2 
 
스코틀랜드 귀국 후 맞이하는 첫 주말 -
이번에 몽블랑 함께 걸으셨던 고객분이 연락을 먼저 주셨다.
(나에게) 식사 대접하고 싶으시다고
청라 우리 사무실 근방으로 주말에 오시겠다고..
이런것들이 이일을 하면서 느끼는 뿌듯함 뭐랄까
삶을 살아가면서 뭔가 원동력이 되는 살아가는 이유인듯하다.
내가 소박한 동태탕을 말씀드리니
사부님께서 더 좋고 비싸고 맛있는것 좀 사드리지 그러셨단다ㅎ
(부부팀이 뚜르 드 몽블랑 참석을 하셨었는데 점심을 사주시겠다고 사무실 근처 오신분은 사모님이시고 사부님은 댁에 머무르셨다. 
 
맨아래 사진처럼 영국의 옥스포드 컬리지를 비롯해
스코클랜드 오랜 역사의 물줄기를 타고 들어가 유구한 건축물들을 보면 놀라워요
부럽죠 사실~
한국 도착하니
홍콩섬의 센트럴지역에서부터 빅토리아 피크타워까지 운행하는
홍콩 피크트램 타고 올라갈때 우측에서 내려다보이는 성냥갑 같은
우리나라 고층 아파트들...
현대적인 건물외에 어쩜 그렇게 오래된 것들은 찾아볼수없는..
전통이라고는 엿보기 힘든..
그래도 난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이부분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해지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말이죠.
우리가 우리꺼 안좋아해주면 누가 좋아해주겠어요. 이제 겨우 살만해지지 않았습니까? 끌고 가야죠. 더 나아져야죠. 없던 정도 만들어내야죠.
우리가 잘 지켜냅시다! 우리 이거 못지키면 집도절도없는 엄마 아빠없는 거지 애들 꼴이예요.
서러움 당하지 않도록 우리가 각자 제자리에서라도 충실하게 잘 해내보자구요! 
 
세금 충실히내고 억대 연봉자 고위층은 남의돈 안먹고 좀더 투명하게, 있는 분들은 내 자식만 비싼 사립유치원, 10대 중반되면 외국유학 보내면서 진짜 없이사는 집 뒤를 좀 돌아봐줬으면 좋겠어요. 노력없이 가난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자라나는 머리좋은 아이들에게 장학제도 투자 좀 하시자구요~ 
 
아동 복지 기부단체 기부금 횡령 이번 사건도 있고하니 직접 거래를 하세요.
직접적으로 도와주세요. 뭣하러 외국까지 돈보냅니까? 도대체 몇다리를 거치는데요.. 우리나라도 밥도 못먹고 사는 애들 많습니다. 저는 작은 비용이나마 매주 봉사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성남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몇명 안되는 봉사단체에 직접 기부합니다. 진짜 쪼금 기부하고 있구요. 점차 기부금 높일 생각이구요. (주) 제이에스투어는 수익금의 일부를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것을 곧 시스템으로 착상 계획이 있습니다. 시스템이 열리면 많이 동참해주세요. 
 
NGO에서 UN 국제보건기구에서 활동한 제 친구로 부터 직접 들었었는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달되어야할 그 콩 한 조각을 또 조각내고 조각내서 뺏어먹을려고하는 파렴치한 족속들 그 이야기 들은것도 있고 해서 삐까번쩍한 큰 기관에는 안하고 있다. 늘 광고나오는 우리를 눈물나게하는 유명한 단체다. 나도 공인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언급을 안하는것 뿐이다. 난 옛날부터 계획이 지금은 출산전이라 아이들에게 투자를 못하고 있지만 난 내가 내 자식 낳고 학교를 들어가면 가까운 고아원을 찾아가서 머리는 좋은데 가정환경이 안따라주는 내 자식 비슷한 또래를 찾아 그 친구 은행계좌를 은행에 데려가 같이 만들고 그친구에게 직접 통장에 쏴줄것이다. 그아이와 나만 아는 비밀번호로.. 그게 그 아이의 향후 대학 등록금이 되고 외국으로 영어를 배우러 나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도록.. 산티아고 순례길 떠나기전 글 썼던 내용중에서 지금 부모님께 드리는 그 100만원 용돈이 향후 그방향으로  나갈 가계 계산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엄마 100세 그 이상으로 사실거라 새로운 자금을 마련해 실행 할 것이다^^ 
 
인생역전이라는 것을 미래가 오리무중인 밑바닥 서민들에게도 보여줘야죠
흙수저도 하버드생이 될수도 있고 애플이나 구글 간부가 될수 있다는 것을 
 
내가 봤을때는 아니 전세계 다니면서 느끼는 건 머리가 좋다기 보다는 치밀하게 계획하고 구상하고 실천할수있는 사람들은 서양인 보다는 동양인 특히 우리 근방 아시아권이 강하다는 것이다. 서양인들 일처리하는거보면 은근히 심플하다. 우리처럼 치밀함이 적다. 더 깊이 안들어가본다. 우리나라가 만약 뉴욕만큼의 런던만큼의 파리만큼의 방콕만큼의 인구유입 수요가 많다면 난 서울이라는 대한민국 수도권에서 숙박업 전세계 1위할 자신있다. 요즘은 전세계 많은 어플망들이 있기에 전세계 1위라는 도달도 생각보다 그리 남의일만은 아니다. 그만큼 서비스업에 치밀하게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전세계 숙박업들의 장단점을 그만큼 경험으로 파악도 해봤고. 
 
유태인 다다음으로 머리좋은 인력을 투자해야지만이 우리는 살길인듯하다. 진짜 우리는 이거아니면 갈때도 내세울것도 없다. 땅덩어리 작아서 외부로 부터 먹혀도 모른다.
나만 잘살아서 될일이아니다. 내손자손녀들 커가는데 나라가 힘이 없으면....  
 
인생 흙 속에 누우면, 불에 뼈 갈리면 욕심냈던거 아무 필요없어요
자식은 아부지 힘들게 돈 모은거 모르고 돈 유산 많이 남겨주면 싸우기나하지 거져온거는 누구나 지켜내지못해요 
 
죽기전에 세상에 빛이되본후
세상을 등지세요
욕심은 더많은 탐욕을 낳고
베푸는것은 더많은 선함을 지양하게 됩니다. 
 
나만 나까지만 잘먹고 잘살고 끝내지 말고
좋은일 많이 하세요. 3대가 잘됩니다. 잘풀립니다.  
 
시대의 흐름을 타고 라이프 스타일들도 많이 바꼈다.
많은 20대들은 과거와는 다르게 즐기기를 원한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현세에 살아가고 있다.
인생 복잡하게 살고 싶은 않은 그걸 일찍 깨달은 거지
아니 부모들이 고생해서 그렇게 살수 있게금 어떻게보면 만들어준거지
우리가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그럴수 없지
먹고 살만하니까 이런 부분도 가능한거겠지 
 
하지만 중요한건
선진국이 앞서가서 행했던 그것들이 우리들도 똑같은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신기하게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지금의 선진국들의 경제위기
전부 의무를 다하기 전에 권리를 내세우다 보니 그렇게 된거다.
그건 곧 일하다가도 펜놓고 오후 6시면 개인시간을 갖기 위해 일터에서 떠나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는 그들처럼 내놓을만한 자원이 없다.
전세계인들이 꼽는 내 평생 버킷리스트로 꼭 가봐야할 관광자원도 없을 뿐더러
이번에 다녀온 스코틀랜드 처럼 유구한 역사적인 오랜 전통의 흔적도 없다는거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 국가의 원수들
과거의 왕들은 외교 관계에 있어서 얼마나 기가 죽었을까
안먹힌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싱가포르 소도시 만한 작은거인의 나라처럼
우리는 달라야한다.
우리는 해야한다.
제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20대가 살리자! 
 
국가만 탓할 것이 아닌
나 하나부터 매사에 열정을 갖고
도전해보자! 
 
아무리 세상이 흙수저, 금수저 나뉜다고 해도
되는게 없다고 부정적인 말을 입 밖으로 내뱉기에 앞서
내가 열심히 살면 나의 삶은 달라질수 있다. 
 
- 스코틀랜드 북부 하일랜드 섬 투어 때
   스카이섬에서 느낀 강종숙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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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으로 떠나는 11시간의 비행 안에서...
진짜 현주민처럼 런던에서 주말 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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