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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주민처럼 런던에서 주말 보내기 ..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1-12 조회수 : 2243
진짜 현주민처럼 런던에서 주말 보내기 
 
한국 떠나온지
세번째 맞이하는 주말
오늘은 런던이다. 
 
이른 새벽 스페인 이비자에서 런던을 도착 
 
오늘은 12년만에
다시보는 빅뱅, 국회의사당, 런던아이, 웨스터민스턴사원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저녁 7시30분에 시작되는 뮤지컬이다. 
 
다음주 주말은 레미제라블을 예약해두었다.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보았던 라이온킹과 오페라의 유령을 피해서
12년전 소호거리에서 보았던 맘마미아를 배제하고 오늘은
제작비만 무려 1400만 달러 157억 4300만원을 투자했다는 위키드를 관람 
 
외국에서 뮤지컬을 감상한다는건
단순히 무대 위 배우만 보는 것이 아니다. 
 
라이브로 펼쳐지는 음향 사운드
공연 장소의 인테리어 그에 따른 조명
무엇보다 내가 관심이 높은건
이시간대 이사람들은
이런 공연을 볼때
어떤 태도로
누구와
어떤 반응으로
어떤시간을 이황금 주말시간대에 보내냐는거다. 
 
너희는 좋겠다.
너희 언어로
너희 삶 터전에서
이런 공연을 자신있게 펼쳐 볼 수 있어서
굳이 세일을 하지 않아도
주말 이시간 황금시간대 좌석이 없어서
티켓들을 구매 못하는 상황이니
지금이 성수기도 아니고
참... 씁쓸하구만
위로만 올려다보면 끝이 없다.
나 스스로가 행복하지가 않다.
난 늘 이럴때 양면을 생각한다.
아래를 봐라.
북한에서 안태어난것만으로도 이얼마나 감사할 일인가? 
 
화려한의상
ㅋㅋ
난 유난히도 공연 음악 미술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전세계에서 공연관람을 유명하다고 하는건
될 수 있으면 많이 봐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중국의 쇼들을 못따라 간다.
중국은 인해전술로 일단 보는 관객들을 압도 시킨다. 그러고나서 그다음으로 치고 들어오는 기술은
때때로는 대자연 속에서 무대공간의 스케일로 관중들을 겁먹게 한다고 해야할까?
라스베가스에서도 며칠전 언급했던 라스베가스 최고의 쇼를 자랑하는 오쇼도, 화려한 쥬빌리쇼도
중국의 스케일은 따라가지를 못한다.
쿠바에서도 하바나 럼을 자리에 앉아 마시면서 쇼를 본적 있는데 볼만했다. 
 
한달 전에도 런던을 왔었지만
그때는 스코틀랜드를 위주로 보았기에
오늘은 12년만에 피카디리 서커스 스테이션에 도착해서 밖으로 나가는 순간 뉴욕에 도착한것 처럼 막 설레이고 가슴이 뛴다.
미국은 신대륙이라 초호화빌딩 초현대적인 느낌의 매력이 강하고
유럽은 유럽 나름대로의 유구한 기풍이 묻어난다. 
 
미혼이라 그런지 나는 늘 호기심 매사가 새롭다.
그게 나의 열정이 식지 않는 요인중에 하나인거 같기도하고 미혼이라 그런것만은 아닌거 같고 평생 이럴듯하다.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지만 사람은 타고나야 한다. 누구의 의해 누구로 부터 외부적인 압박에 의해 만들어지는거 보다 타고난 성향을 따라가지를 못한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영국은 외출시 늘 우산 하나는 필수다.
난 늘 산에 가던 습관으로
영국에서는 비옷 하나를 꼭 챙겨다닌다. 
 
여기시간 새벽 2시12분
빅토리아역에서 소호까지 다시 걸었다.
중간에 템즈강 야경을 보고와서 많이 돌아왔다. 
 
이시간 일본식 퓨전 레스토랑에 들어왔다.
열심히 걸은 만큼
맥주와 킹크랩 라멘으로
환상적인 궁합
어릴때는 햄과 소세지 쥐포를 좋아했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인은 국물이 필요하다. 
 
낮에는 숙소에서
브라질 커플과 미국 커플에게
한국식 파스타를 요리해주고
세상에나.. 별로 맵지도 않는데
눈물 흘리고 눈 흰자가 빨개지는 브라질리안들을 보면서 너무 웃겼다.
이래서 한국인들의 지구력과 끈기 인내는 따라 올수가 없는듯. 매운맛의 힘! 
 
라멘 딱 나오는 외관만 봐도 알거같다.
맛을봐도...
여기 오너가 어디 국적이냐고 물어봤다.
역시나 영국인과 미국인이라고 한다.
좋은위치 좋은 분위기 좋은 음악 아이템은 참 좋은데
음식맛은 한참 멀었다. 
 
이런 장 맛만 강한 미소(된장)는 어디서 공수 해오는걸까?
아무튼 전세계 다녀보면 서남아시아 중동 두바이, 아부다비 신도시를 가봐도 재주는 곰이 부리고 실속은 다 선진국 백인들이 가져가는듯. 
 
이번에는 뮤지컬 관람 중간에 일부러 알코올 섭취를 안했다.
뉴욕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보면서
화이트 와인 한잔이
시차 적응 및 장거리 비행 직후
바로 도착해 저녁시간대에 관람하다보니 피곤해서 나도 모르게 저절로 눈이 감긴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팝콘을 먹으면서 뮤직컬 관람 
 
현주민들
그리고 전세계 관광객들과 함께 공감하고 웃고
팝콘이 소금을 넣어 짜서
혀가 지금도 얼럴... 
 
그래도 좋다!
내가 지금 이시간
토요일 새벽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장난감 같은
손가락 엄지 검지를 맞물려 콕 찝으면 잡힐거 같은
2층 빨간버스가 있는
영국
런던에 있다는거!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다는거
나만이 할 수 있는^^
외면보다
내면의 성숙함을 더욱 깊게
나만의 프로젝트 성공! 
 
지금보다 한 발 더 나아갈
미래 성장의 길에서
수많은 시간중 오늘의 런던 뮤지컬담을 이야기 할 것이다.
내 생애 더 큰 황금기를 만나기 전 이때를 
 
마지막 사진
새벽 2시반을 알리는..
이제 다시 내일을 위해 숙소로 들어갈 시간.. 
 
 
제이에스투어는?
하와이,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돌로미테, 뉴질랜드, 중국 각지역 등
영어가 안되는 분들을 위해
현주민 처럼 장시간 살아볼수 있는
시스템이 미리 예전부터 준비되어 갖춰져 있습니다. 
 
" 살아보고 여행하고
  낚시하고 걷고 가끔은 공연도 보면서
  장보러 함께가서 음식도 해먹고 " 
 
장시간 여행하면서 경제적인 부담이 간다면 또는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부수적인 소일거리라도 가끔은 알아봐 드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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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를 다녀와서..2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고 그것은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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