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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5개국 그리고 스코틀랜드를 다녀와서...1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1-18 조회수 : 2481
 
유럽 5개국 그리고 스코틀랜드를 다녀와서...1 
 
새벽을 알리는 5시 7분 
 
시간이 왜이렇게 빠른겁니까? 
 
한달간  
유럽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스코틀랜드, 영국 총 5개국을 머물다 왔습니다.
그들은 그 아름다운 공간에서 그렇게 누리며 살아도 되는 겁니까?
유럽은 다녀볼수록 감동 입니다.
대부분 단순히 팩키지 관광으로 찍고만 오셨을 유럽.. 콜로세움, 피사의 사탑, 베니스, 피렌체가 다가 아닙니다.
파리 에펠탑은 프랑스 대표적인 건축물의 상징일 뿐
프랑스의 또다른 모습까지 그이상의 느낌을 받기까지는 어렵죠.
더 깊숙한 여행을 해보면 유럽은 깊이가 있더라구요~ 
 
영국시간 아침 9시 40분
BBC에서 한국 이야기가 나옵니다.
북한의 김정은과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 그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어느 순간 부터 대한민국이라고 말하면
"이야.. 진짜 너희 요즘 시끄럽더라.. 북한에서 온거 아니지?"
"어 당근 남한이지~ 북한 국적이면 비자가 힘들어 여기 못온단다~ 남한은 전세계 대부분 무비자 협정이 되있을 정도로 우리는 오픈되어 있다~"
그렇게 대답해주면 다들 "어 농담이었어" 하고 내 어깨를 탁치며 호탕하게 웃는다. 
 
한국 들어와보니
역시나 다들 이좁은 공간 그 안에서 아등바등..
온통 정치이야기, 살충제 계란과 생리대 발암물질 그리고 삼성이야기..
그래도 난 우리나라가 좋아요! 
 
여행이라는건
매순간 뻔한 우물 속에서 개구리마냥 바둥거리며 사는 나를 잠시나마 일상을 탈출해 새로운 공간으로 먼 시간여행을 떠나보내주는듯해요.  
 
그래요 여행이 좋은건
그순간 뿐이더라도
글쎄 살아가면서 완전히 내 성향을 180도 다 바꿀수는 없지만
바뀌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넓은 아량을 갖고
잠시 그때나마 깨닫고 온다는거죠 
 
몽블랑의 대자연속에서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선진국의 문화
내 평생 
꿈꾸고 동경해왔던 로망지
테리우스가 떠오르는
만화속 캔디가 울며 뛰어가던 그 언덕배기..  스코틀랜드.... 
 
그렇게 다녀본 입장에서도..
그냥 신기했습니다.
뭐야... 우리 쑥 죽도 못먹고 살때 이사람들은
500년된 이역사 정말이지 어떻게 할거냐고?!
현세가 어떻게 되었든간에
그들은 당장 내앞에 닥친 오늘을 즐기다보니
경기침체가 오기는 했지만 
유구한 역사는 정말이지
우리와는 게임이 안되는구만 
 
다녀와보니 우리직원들이 열심히 결과를 만들어놓았네요
추석 몽골은 인원 꽉채워서 마감이 되었구요
1달남은 추석연휴 차마고도 트레킹이라도 놓치지 마세요
주말에 3명 예약이 더 들어와서
잔여석 3석 남았습니다. 
 
여행은 이글을 보는 이순간 다니십시오. 지금 바로 실행으로 옮기십시오.
인생 병원에 들락달락 하는 순간 후회 합니다. 늦습니다.
나는 뭐했나.... 라는 생각들기전에
즐기세요! 생각하는거보다 세상 짐 나혼자 다 짊어지고 있는거 같지만
그거 죽을일 아닙니다.
살아 숨쉬는 이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합니다.
걸을 수 있는 두발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저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푸른 들판...
그냥 저 언덕 잔디 위에서 외부환경 요인의 모든것에 귀를 틀어막고
오직 스코틀랜드 음악이 담긴 이어폰 하나로 세상의 거침을 등지고
저 자리에 바다를 보며 앉아있어보고 싶었습니다. 단 5분이라도... 
 
저 푸른 잔디 위에
30초가 지나니 
'아 내가 드디어 이자리에 왔구나' 
 
1분이 지나니 
'참 아름답다...' 
 
1분 20초가 지나니 
'너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다. 그리고 그동안 5월부터 하루도 안쉬고 일하느라 고생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백만장자 되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안쉬고 일만하냐. 누군가를 책임져야할 보호자도 아닌데 왜 그렇게 마음의 여유없이 사냐' 
 
2분이 지나니 
'감사합니다. 그래도 바쁜 일을 가지게되서 그 댓가의 비용으로 이런데 여행을 올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너라서 시간을 자유롭게 쓸수있어서 잠시나마 이곳을 들리게 해주셔서 그 또한 감사합니다.' 
 
2분 40초가 지나니 
'너처럼 이자리에 이시간에 올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니 
 
누구나 그냥 꿈만 꾸는 스코틀랜드겠지... 너를 만나서 반갑다. 그리고 넌 이렇게 생겼구나? 우리나라 통영 느낌과 약간 닮은 구석이 있구나' 
 
3분이 되니 
'그래 하고 싶은거 해냈으니 이제는 떠날시간이 되었구나' 
 
3분 50초가 되니 
'그래 돌아가서 또다시 열심히 살자' 
 
4분이 되니 바람의 향을 맡고 싶었습니다.
코 끝에 불어오는 그 냄새는 달랐습니다.
그 먼곳의 북쪽방향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스카이섬은 향이 달랐어요. 
 
여러분도 마음의 여유을 가지세요.
그 여유를 찾지 않으면.. 저처럼 일부러 끄집어 내지 못하면.. 과감하지 못하면..
이런 생각을 느끼는 기회는 평생에 내몫이되지못해요 
 
다녀보니
여행은 이런거더라구요~ 
 
더 커졌습니다.
키가 아닌 내 그릇이
더 넓어졌습니다.
엉덩이 사이즈가 아닌 내 마인드가 
 
여행은, 바로 그런거였습니다. 
 
 
- 스코틀랜드 구릉지대를 바라보며
   "나"이기에 스카이섬 해산물 전문의 인기좋은 음식점 자리 만석이라고 굴하지 않고 
   가장 비싼 해산물 정식으로 주문해놓고 밖으로 나와서 레스토랑 돌담에 올라타 일몰이 나타나는 내부보다 더 좋은 전망에서
   하와이에서 구입해온 CD 속 멋진 음악과 함께 혼자서 만찬을 즐길 줄 아는
   뭔가 남다른 강종숙..
   성공하기까지 아직도 사용못해본 세상밖으로 못꺼내본 비장의 카드가 앞으로도 무지 많이 남아있는
   점차 더 잘될 강종숙 2017년 하반기도 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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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면 할 수 있고 그것은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다...
로마시대부터 잘 알려진 영국 서머싯 카운티에 있는 바스(Bath) 온천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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