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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자연 숲속에서 느끼는 이야기 3 - 치앙마이 호텔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아침조식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4-12 조회수 : 1588

 

 

 

 

 

 

 

 

 

 

 

 

 

 

 

 

 

 

 

 

 

 

 

 

 

 

 

 

 

 

아침 느긋한 잠에서 깨어나
레스토랑을 향한다. 
 
가슴을 열고 확 트인 기분으로
주변 모든 녹색 자연의 향을 상관하며 심취하며.. 
 
완전 모든 무대가 푸르게~ 푸르게~ 유한캠벌리 광고다~~ 
 
조식 메인 요리를 나에겐 두개 메뉴나 해줄수 있단다. 
 
추가 비용 없냐고 물어봐도 없다고만하지 이유를 얘기 해주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2인 몫의 룸을 결제했기에 식사도 2인분 가능..
난 대부분 두 명 몫을 결제하고 혼자 몫만 챙겨 받는 편이다. 
 
느긋하게 식사를 하면서도
나를 미치게 만드는
이 치자나무 비슷한 달콤한 기분 좋은 꽃향내음.. 
 
내 시야 반경 90도 이내에서
나비들이 쌍쌍이 춤을 추고
새 소리가 여기저기 지저대고
카멜레온 비슷한 파충류가 나무에 기어다니고
연두빛 작은 도마뱀은 덤이고
잠자리가 나뭇가지 끝에 매달려있고
라일락 향이 온가득 흘려 퍼지고
흐드러지게 그들은 자연 그대로의 색감을 뿜어내주고 있었다. 
 
두 눈을 감고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느끼다..
자연의 숨쉼을
나의 숨쉼과 한 공간에서.. 
 
내가 가는 지역의 여행지를 또 가는 이유는
익숙함도 있지만
그 자체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거 
 
나 자체가 워낙에 오감이 발달하다 보니
호기심도 많다 보니
새로운 지역에 당도하면
끊임없이 탐색하고 둘러봐야 직성이 풀린다. 
 
타고난 오감의 발달로
똑같은 사물을 주시한다고 하더라도 남들보다 많은 것들이 더 보이기에 피곤하다.
스스로 피곤함은 못느끼는데
그것들이 축적된 내몸이 과부하가 걸린거 같다. 
 
그래서 쉬러왔다.
겨울을 나기 위해 겨울이 오기전 많은 먹이를 비축 해놓듯
쫓기듯 쉬는게 아닌
그냥 선수쳐서 다음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의 마련으로 쉬러 왔다. 
 
컨셉은 심플하다.
자연을 느끼고! 먹고! 쉬고! 자고!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약속합니다.

지 가셔서 추가비용없이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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