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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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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따라하기
라이프 스타일 리더 강종숙의 크루즈 여행!!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06-25 조회수 : 1842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225일 오전 03:24 

 



 

 

 

어제는 종일 글을 쓰고
사실 토요일 임에도 여행 신규 문의들이 많이와서
오후 5시 까지 굶으며 글쓰다
어제 쓴 글을 올리고 싶은데
외식하고 맛사지 받으러가다보니
집으로 귀환하면서 그 뒤로는 손을 뗐네요. 
 
대신 제 지난 크루즈 여행으로 대신 해드릴까요? 
 
자 들어갑니다~~ 
 
언제부터 꿈꿔왔던
허니문을 럭셔리한 크루즈로 가기 위해 모아 놓았던 2,000만원
허니문으로 가는거 기다리다가는 꼬부랑 할머니가 될거 같아서
그냥 혼자 떠난다. 
 
더 늦기 전에-
주름 하나라도 더 늘기 전에-
사진 단 한컷이라도 조금이라도 예쁘게 담길 수 있을때-
나중이 아닌 바로 지금!! 
 
그리스 여행 중에 50대 여성분 네 분이 여행을 오셨는데 그중 한 분이 그러더라..
나한테는 지금의 종숙씨 처럼 이런시절이 없었던거 같다고...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짠 하면서도.. 또 스스로 느꼈다.. 

 

 

 

 

무엇을? 꾸밀수 있고 예쁠때 꾸미라는거~ 
 
미혼은 특권이다. 그 특권도 본인하기 나름이지만 
 
타이타닉!
네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처럼 지하세계 해가 비치지 않는 골방에서 도박으로 갑작스레 일확천금을 얻어서
얻은 그 돈으로 타이타닉 출항시 3등실 객실을 놓칠까봐 노심초사 급하게 허겁지겁 뛰어 오르는 것이 아닌 
 
난 그동안 충분히 열심히 일했기에 그럴만한 자격이 있기에
난 우아하게~ "남들보다~ 우선 승선&하선 조건"
난..... 특별하니까^^ 
 
혼자서 방이 넓은 스위트 룸은 오히려 외로움을 더할듯 해서
그래서 선택한 준스위트 룸 
 
매일아침-
침대에 누워 바로 발코니 창밖 너머 망망대해가 보이고
발코니 창 밖으로 나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혼자서 즐기고
매일 아침 내가 좋아하는 생화 꽃이 나만의 독실 방에 꽂아져 있고
24시간 룸서비스가 나만을 위해 기다리고 있고
좋은 책, 좋은 음악 동행해서 함께 챙겨 가는 것은 기본^^ 

 

 

 

 

 혹시 또 알아?
밀리언 장자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ㅋㅋㅋ 
 
여행은 모든게 가능하다.
난 호주여행을 혼자서 2달간 라운딩하면서 여행 할 때는
독일의 큰 소프트웨어 회사 쎕(SAP) 이사님으로 부터 직접
12월 마지막날 오페라 하우스 내부의 오페라 관람 기프트 권을 선물 받기고 했었다. 
 
지금도 우리는 친구다. 
 
두바이 버즈알아랍 호텔을 난 아래 1층에서 부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지만
그 분은 돈이 많아서 상공에서 부터 날아와 호텔 맨 상단부 갑판에서 헬기로 하산해서 안으로 들어 가신다고 한다.
가끔 빨간 밴츠 스포츠카 뽑았다는 얘기도 듣고는 하는데
나는 하나도 안부러워 한다.
어떻게하면 나도 그것을 가질 수 있을까 욕심내지도 않는다. 
 
밴츠는 독일의 자국적 차량이기에 자국 차량 이용하는건 당연한거고
난 아직 많이 젊고 나의 향후 20년후 나는 그보다 더 멋있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뭣하러 남을 부러워 하는가? 내가 그렇게 살면 되는거다. 
 
무엇이든 마인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안된다. 

 


  
여행은?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다녀라.
돈이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다녀라. 

 

 

 

 
정년퇴임 이후는 체력이 뒷받침 해주지 않아서,
지금부터의 통장잔고는 플러스는 없고 마이너스만 있기에
그 끝이 언제가 될지 모르기에 또 다른 새로운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더더욱 못다닌다.
옆에지기 바가지도 예전보다 더 늘어나서도 못다닌다. 
 
가장 중요한건 바로 내가 일하고 있을때 일할 수 있을때 다녀야 한다.
그래야 당당하다. 
 
많은 이들이여
제발 근심걱정을 제발 좀 버려라.
나 없어도 내 가족 삼시 세끼 잘 챙겨 먹는다.
그리고 열흘 굶는다고 안죽는다. 오히려 스스로 자립해서 살아야하는 방식을 깨달아 더 잘먹고 잘살게금 변화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난 매일 일 하느라 하루 1끼 겨우 먹고 살때가 많다. 
 
우리가 평상시 하는 고민의 80%는 쓸데없는 고민을 사서 하는거다. 
우려하는 그런 일들은 어징간해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내사랑 뉴욕과
세계 3대 비치 마이애미 해변
그리고 보름간의 중미 크루즈여행.... 

 

 

 

 

2주후 찾아오는 나의 생일, 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강종숙의 라이프 스타일을 한 단계 업 시키는데
역할을 단단히 해줄 것이다. 
 
라이프 스타일의 리더자
강종숙 따라하기 
 
정년퇴임을 내일 모래 앞두신 분들은
강종숙과 친해놓으셔야 할 겁니다.
그동안 열심히 사신만큼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투자를 하려면
강종숙으로 부터 노는 방법부터 보셔야 하니까요 
 
생생한 여행 팁을 바로 옆에서 간단명료하게 라이브로 전달 받으실 수 있는
유일한 유일무이한 살아있는 여행 경험자, 여행 컨설턴트는 전세계 63개국을 밑바닥 부터 방문해본 강종숙이 아무래도 낫겠죠?
돌아가시겠습니까? 그래도 아무래도 다이렉트가 낫겠죠?
그래서 이사람을 가까이 알아두면 꿀팁이라는 겁니다. 
 
일 할 수 있음에 행복하고
언제든지 훌훌 떠날 수 있는 입장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진정 감사합니다. 

 

 

 

 

 

 

 

 

 

 

 

(주)제이에스투어는 현지 직수배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약속합니다.

지 가셔서 추가비용없이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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