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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30대를 돌아보며 Part.2 경험에서온.. '꿈꾸는 20대 여성들을 위한' 나의 20~30대 살아온 과정의 조언 편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11-28 조회수 : 69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2018년 11월 28일 오전 01:10

 

 

 

 

 

 

 

 

 

 

 

 

 

 

 

 

 

 

 

 

 

저는 이시간 학교에서 귀가중 입니다.
화요일은 늘 새벽 6시에 나가서 밤 12시 30분 집에 당도하지요~ 완전 수능 앞둔 수험생 생활이죠^^ 
 
새벽 6시에 어디서 나가게될까요? 편히 자고 집에서 일찍 나설거 같죠. 사무실에서 나갑니다. 화요일, 수요일은 거의 외부에서 지내면서 사무실 업무를 못보기에 이것저것 이틀분 공석 업무 분량을 정리와 처리 하다보면 결국 어김없이 새벽이 되고 따뜻한 집이 아닌 싸늘한 사무실에서 부터 새벽공기를 맞이하게 되는거죠. 
 
제가 어제 월요일 새벽 3시에 올린글 안보신 분들은(11/26 새벽 3~4시 올린 글)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이어갑니다~
(오늘은 '꿈꾸는 20대 여성분들을 위한' 주된 표현) 
 
터키 개인여행때 예쁘게 꾸미고 차려입고 아름다운 배경에서 셀카봉 들고 흔적을 남기는 내 모습을 보고 옆에 50대 여성분 네 분이 그러신다.
'나는 종숙씨 처럼 이런때가 없었던거 같다고..20대 중반 시집가서 바로 아이 낳고..나를 위해 이렇게 살아본적이 없었던거 같다고'
같은 여자로서 슬픈 말이지 않냐..
너무 일찍 남자를 알지 말어라.
사랑의 유효기간은 짧다.
꽁깍지가 벗어나고나면 결국 다시 각개전투이고 삶은 현실이다. 
 
내가 한분야에 집중 할 수 있었던 그건 바로
이성에게 한눈을 많이 팔지않아 오히려 일에 더 집중 할 수 있었더라는..

시대가 아무리 개방적으로 바꼈지만
여성의 몸이란 신비롭게 자신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결국 책임의 주인은 본인이기 때문이다.
그걸 잘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었다. 
 
돈 많은 그남자의 옆지기가 되면 '집 취직' 잘했다고 인생 잘선택한거 같지 결국 그남자의 노예가 된다. 
 
한 가정의 귀한 딸로 태어나 마음 졸이고 나를 포기하고 짧은인생 그렇게 살필요 있을까?
사랑으로 만나라. 누군가에게 의존하려고 하지말고.
그리고 니 능력을 키워라.
니 머릿속에 든건 아무도 못가져간다. 
 
내가 경험에서 오는 한가지 알려줄까?
사람은 먹고 살만한 자신만의 경제력을 키워 놓으면 주변으로 부터 굳이 아쉬울게 없어진다. 이 내용을 곰곰이 잘생각해봐라.
그리고 에너지가 느껴지는 새로운 무언가에 자극받는다. 
 
무엇하러 신도 아닌 극히 평범하고도 한없이 부족한 한 사람에게 올인하냐?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는 나약해서 근처에 들어가서 세세하게 알고보면 별거 없다.(나처럼 큰 여자 대인배는 좀 다를 수 있겠지만ㅋㅋ 이성을 보는게 까다롭고 자존감이 높아서 왠만한건 시시해서 추파를 잘안던지기에 연애를 안해서 그렇지 그러다 내가 유일하게 마음을준 남자는 나에게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기존 경험상 헤어나오질 못했다. 난 예술, 경제의 흐름, 여행, 교양 여러 분야에 깊이가 있거든. 거기에 재미와 유쾌함 까지.. 이런 가볍지 않음 때문에 내가 혼자인 이유다. 그리고 늘 타인을 배려하고자하는 나의 성향을 누군가에게 그러한 서비스를 함부로 쉽게 건넬 만큼의 가치가 있는 이를 아직 못만났을 뿐이다.)  
 
그래서 난 대자연과 숲의 경이로움을 높이 산다.
결국 우린 신이 빚어놓은
대자연, 그의 품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거지.
미비한 인간의 존재한테 티격태격 실랑이 벌이고 투자하는 그시간에 나의 커리어를 키우는게 더 가치 있다는 말이다.
나도 최소 2명 출산해서 국위선양 하고 싶은데
아이 키우며 배우는 그맛도 느껴보고 싶은데
내 세대에 그치자고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게 아닌데 더 나눠주고 싶은데 나의 소중한 2세를 낳고 싶은 유전자의 남자가 없어서 안낳고 있다.
전세계가 통계로 나왔다. 괜찮은 여성은 많은데 괜찮은 남자가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앞으로는 모계사회다.
여성들이여 강해져라. 힘든 자리는 연약한척 피하고 공주 대접받는 편한 자리에서만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지휘 발언하면서 대우받길 원하지말고 당당히 사회에 맞서라. 내가 힘든 더러운 발빠른 판단이 필요한 궂은자리 안피하고 남자들과 동등하고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함께 해결해나가고 행동했기에 남자들이 나를 인정했던거다.
인생을 살아본 사람의 됨됨이를 볼줄아는 50~70대 엑티브 시니어층 분들이 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던거다. 
 
여자가 똑똑해야 미래가 있다.
자녀들에게 뇌 지능 유전도 남자는 50%밖에 해당이 없고 엄마를 80%이상 닮는다.
남녀구분 하자는 이야기가 아닌
뇌 구조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
난 운영을 해보면서 남자, 여자 뇌 구조의 각자 잘할수있는 부분 차이를 현실로 느끼고 있다.
한 회사를 운영한다는건 아이를 키워보지 않았음에도 이안에서 또하나의 자녀를 성장시켜 나아가는 것과 같다.
직장인과 운영자는 생각의 차이가 천지 차이다.
경영을 해보면 해볼수록 더 느낀다.
힘은 남자가 강하지만
결국 그 뇌를 지배하는 것은 여성의 지혜임을 꼭 명심해라. 
 
내가 아쉽다고 생각되는 유형
겉만 번지르하고 속빈 강정
그냥 둘다 안되는 사람은 수더분하고 매사 관심 의욕이 적어 그런가보다 한다지만
외모만 치중하고 내면은 꾸미지 않는건 단지 그뿐이다.
대화가 안된다는건 더이상 그사람과 함께 소중한 황금 같은 그 시간을 버릴 가치가 없는 것과 같다. 
 
- 2018년 딸랑 한장 남은 달력
 그동안 과정을 정리,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가 필요해
 A4로 23장 쓴 글 중에서 일부를 꺼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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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대~30대를 돌아보며 Part.1 가장 잘했던 한가지 "세상구경을 미치도록 다녔던" - 2018년을 보내며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편
우리나라가 이자리에 오기까지 평생을 바치며 투혼을 던진 영웅들께 오늘 이시간은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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