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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의 주말아침 보내기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8-12-31 조회수 : 48

 강종숙 (주)제이에스투어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2018년 12월 30일 오후 09:58

 

 

 

 

 

 

 

 

 

 

 

 

 

캐나다에서의 주말아침 보내기 
 
휘슬러 스키타러 왔다가
온천왔어요
휘닉스가 아니라 휘슬러예요 캐나다 
 
혼자서 쉬러 왔는데
제가 캐나다 입성한거아시고들
여기저기서 콜이...
캐나다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연락와서
짜를건 자르고 다음주는 예기치않게 겨울설산 로키산맥 탐방하게 생겼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고 캐나다 겨울상품 보완도 하려구요 
 
늘상
항상 저는 가만이있는데 주변에서 가만히 두질 않네요
학교에서도.. 일적인 비지니스면에서도 그렇고..
아마 출산하게된다면 자녀 학교에서도 분명 주변에서 학부형 회장하라고 부추길듯
정해진 틀에박힌 전형적인 삶의 방식 로보트 처럼 이생활 되물림 시킬듯해서 삶의 고단함이라는걸 알기에 생명을 당위성으로 인한 부여 안하는 이유도 일부는 있다.
살아오면서 한평생 임원을 한거같은데 늘 이러한 동기로 임원이 됐된거 같다.
리더를 한다라는건 좋은소리 듣기는 쉽지않고 작은 사소한거라도 흠잡아내기는 인간의 본성인지 본인스스로들은 해내지도 못해나갈 과제들인데 평가질들은 잘한다. 그러면서도 자연앞에서는 한없이 무너지는 인간의 나약함... 바보아니가? 자연처럼 말없이 살아라. 그게 인생의 진리다. 
 
이제껏 살아온 과정이 늘 그랬다.
이건 딱 너가 해야 할 몫이다.
이거해봐라. 이것좀해주라. 이거 이렇게 해보는거 어때?
내가 연극배우 배역 맡는것도 아니고..
난 진정 조용히 살고 싶은데
떠들어대며 살고 싶지 않은데
내가 외향적이긴하지만
외국생활 하면서 오랜시간 그들의 문화에 동화 되다보니
나도 혼자 자신만의 공간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사생활을 매우 중요시 생각하고 타인의 이부분을 존중한다. 남한테 민폐 안끼치고 남의꺼는 쳐다도안보고 항상 실례하다 미안하다 고맙다가 몸에 베였다고 할까? 
 
주관이 높은편인데 최대한
상대방의 제안에 안넘어가는게 지금 이정도 만큼의 활동적으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연말연초 여기 쉬러와서
쉬는게 쉬는게 아니어요
여기오니 잠을 더 못자요
계속 여기저기 이거저거 알아보느라 잠을 계속 못자서
오늘 온천장 입장한지 10분만에 잠깐 누웠을뿐인데
4시간 잔거있죠?
미친거 아니야. 딱 4시간 이장소 계획했는데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4시간을 잠으로 흘려보내다니..
이 온천이 돈이 얼만데. 내가 새벽에 잠안자고 나서서 5시 출발해서 왔는데 지금 잠자러 여기왔니?
여기온 차량비까지 더하면
여기까지 고생해서 안오고 좋은호텔에서 1박 푹자며 쉴수있는데
단 1분 잠들었을 뿐인데 그비용 버리는거는 완전 시간 문제구만 
 
미친다.내가.
잠에서 깨어나 흘러간 4시간을 되돌릴 수 없음에 허망함을 깨닫고
온천도 트레킹하듯이 빡세게
사우나방 갔다 스팀방 갔다 온탕 들어갔다
결국 돌긴 다돌았다. 그래서 방마다 체험해보긴 다해봤다.
인생이 그냥 매번 늘상 달려야 하는게 제 인생인가봐요~ 
 
아무튼 온천시설이며 설산에 어우러진 자연환경이며 아름다웠고 피로도 잘 풀었어요. 저희 겨울 돌로미테 설피트레킹 상품 이만큼 좋은 온천 온종일 포함 체험해요. 사실 이보다 좀더 럭셔리해요. 
 

예술가 처럼 조용히 그림이나 그리고
조용히 책쓰며 살고 싶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임에 이면적인
반전의
가장 나 다운 모습의 재발견일텐데
난 그삶이 의외로 맞는데 
 
해볼거야
40대 부터 서서히
제 사생활 지금 많이 봐두세요~
어느시점 부턴가는 안보여줄겁니다.
일부러 그러겠다는게 아닌
글쓰고 사색하고 명상하며 새로운 아이디어 또구상해내서
내 상황과 심리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게 어쩌면 가장 저다운 모습이거든요. 고독하면서도 세상과 단절됨을 지독하게 완벽하게도 흡수 
 
안믿기죠? 
 
스스로는 본인 스스로가 가장 잘안다고 하죠?
그렇게 다르게 살아가더라도 저는 더 큰 창출을 일으킬 수 있는 저 나름대로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저만의 삶의 방향의 길이 있거든요~
그래서 미친듯이 전세계 69개국 다니면서 세계여행을 이나이에 찍었죠. 그리고 찍었는데 그렇게하는게 맞는거구요~ 
 
딸랑 사진 한 장에 강종숙이 비춰질 인스타 팔로우 해놓기
https://goo.gl/yBCw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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