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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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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미녀들이 사는 그곳은 남미 베네수엘라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6-07-13 조회수 : 4186

 

상공에서 바라본 LA 야경 모습

그리고

파나마를 경유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파나마 시티의 높은 빌딩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기내 내부 사진과 시내식은 코파 항공사 입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수도에 도착해 3성급 호텔에 짐을 풀고 여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로라이마 트레킹 전 카나이마 국립공원을 5일간 둘러보고

로라이마 산은 1월 3일 출발하여 6일간 여정으로 트레킹 하고나서

엔젤폭포를 들렸다가 다시 카라카스로 귀환해서

카리브해의 대표적인 모로코이 국립공원에서 2박 정도 휴식을 좀 취하다가

페루로 떠날 예정 입니다.


그러다 보면 베네수엘라에서 20일을 훌쩍 넘길 수도 있을 듯 하네요.

 

베네수엘라가 자연은 어떻게 보면 최고인데

치안이 워낙에 안좋다 보니

외출시에는 갤럭시 노트3 도 숙소에 두고 다닌답니다.

바깥 외출은 되도록 삼가하고 호텔 내부에만 머물러 있구요..

 

여기도 12월 연말 시즌이라서 사람들이 여기저기로 바캉스를 떠나 공항, 터미널 등이 매우 혼잡합니다.

 

기분 좋은 것은

여기 현주민들이 아이폰이 아닌 전부 삼성을 이용하네요ㅎㅎ

따듯한 몇몇 현주민들로 인하여 도움도 받고 정보도 얻고 있답니다.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이렇게 까지 해서 상품 개발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을 제가 먼저 가 본다는거...

미지의 베네수엘라 정글 지대가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기다려 집니다.

 

이탈리아에서 베네수에라로 시집을 온 여 사장님 이탈리안 카페가 카푸치노 거품을 아주 잘 만드네요ㅎㅎ

한국은 밤 11:34분

여기는 오전 10:04분

 

이것저것 정리할 것들이 많아서 날 새고 이제 마무리가 되어

카푸치노 한 잔 하러 저는 내려 갑니다.

 

2013년 마지막 남은 한 주 마무리 잘하세요^^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강종숙 이었습니다

 

 

 

 

 

 

 

 

 

 

 

 

 

 

 

 

 

 

 

 

 

 

 

넌 가봤니?
난 가봤다. 
 
차이는 그거다.
해본것과
해보지 않은거 
 
직접 부딪혀본 경험이 있는 것과
막연하고 무지한 그 차이 
 
이곳으로 다시 떠날 그날이 머지 않았다.
D- 60 more~~ 
 
세계 최고 미녀들이 사는
그곳은 남미 베네수엘라 -
 

 

 

 

 

 

 

 

 

 

 

 

 

 

 

 

 

이른 아침 눈이 확~ 맑아지는
베네수엘라 미인들과 함께;;

 

 

꼭 가봐야할 세계 10대 트레킹에 해당되는 로라이마산 트레킹을 앞두고 하루 전날 휴양차 주위 국립공원 돌아보기..

두번째 사진은 구름에 가려져서 그렇지
로라이마 품이 숨어져 있다.
로라이마산은 정우성의 레드페이스 광고 촬영지!
저 녹색 모자는 로라이마산 사진이 새겨져서 기념으로 구입~ 사무실에 잘 전시되어 있다.

돌아오는 겨울
그 곳으로 떠나 보실까요? 

 

  

사람은 태어날때 제 각각의 그릇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들 삶의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서
우리들 미래를 맞이 하는데 있어서
우리들 인생을 결정 하는데 있어서 
 
성별, 나이, 환경..  
그것들은 우리들에게 크게 비중을 두며 지배하지 않는다. 
 
"세계가 곧 나의 무대다." 
 
- 정우성의 레드페이스 광고 배경 남미 로라이마산트레킹
  정겨운 이들과 -
 

 

 

 

 

 

 

 

나에게 꿈이 하나 있다면
성향과 취향이 비슷한 짝을 만나
한번 미치도록~
정상인들이 아니어 보일 만큼 미친듯이!
'그래도 저 커플 정상적인 일상 생활은 하는구나' 라고
주위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말나올 만큼 딱 거기까지,,
일탈에서 벗어나
함께 지구 끝까지 걷고
최종적으로는 우주까지 여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이에스투어도 향후 최종적으로 우주여행을 하자는 의미의 " Journey, space " 우주여행의 약자 JS투어이기도 하다. 물론 강종숙 약자 JS이기도 하고^^;; 
 
오지 중의 최고 오지(밤에 촛불 켜고 잠듬)
바로 이런 장소도 옆에 누군가 든든한 동행자가 있다면 함께 무엇이든 공유 할텐데
신은 왜 다 주지 않으시는 걸까?
다 나눠주셔도 잘 담아낼 성실성의 그릇이 채워져 준비되어 있는데.. 어떤이에게는 넘치게 주시고 참 야속 하시다. 
 
- 남미, 베네수엘라, 아마존강 물줄기에서 강종숙
 
행복했다.
하지만 늘 혼자라 공허했다.
 
 
 
 

 

 

 

 

 

 

 

 

  

(작성일: 2015.12.12. 16:03)

 

 

 

 

저는 지금 남미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간밤에도 날새서 남미상품 드디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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