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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7일간의 여행을 되돌아보며...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6-08-05 조회수 : 3126

 

 

 

 

 

두 달이 훌쩍 지나갔다.
그리고 난 지금 일상으로 돌아왔다.
일상으로 돌아와 봄을 맞이하는 3월 첫날-

나 또한 늘 머물러 있던 익숙한 공간이 편하다. 이렇게 장기간 동안 여행 나올 때에는 짐을 꾸려 공항으로 가는 길이 천근만근 무겁다. 익숙한 이 공간에서 데이트할 그 누군가도 찾고 싶고 추운날이면 따뜻한 집 온돌에서 늦잠도 자고 싶고 엄마가 끓여주는 감자와 호박이 들어간 조기 찌게에 편하게 집 밥도 먹고 싶고 누군가의 그늘 아래 쉬고 싶기도 한 때이다. 이 모든 것들을 잠시 내려놓고 3년간 접어 놓았던 남미 계획을 드디어 실행으로 옮겼다.

" 여행 하니까 좋겠어요? "
부럽다는 말 참 많이 듣는다.

말이 57일이라서 쉽지
절대 쉽지 않은 여행 여정인건 여행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감으로 느낄 것이다. 다른 지역도 아닌 그것도 남미를..

57일 간의 여행-
총 9개국 순회,
항공 이동 총15회,
12 시간 이상 버스 이동 총7회,
공항에서 침낭깔고 잠들기 총5회( 비행기 늦은 도착시 밖으로 나가 숙소로 이동 하는거 보다 날샐때까지 공항안에 머물러 있는 것이 더 안전하다. ),
입출국 신고서 작성과 입출국 도장찍기,
세관 검역 절차 받기 등,
현금만 순수 800 만원 돈을 들고 다녔으니 보안이 그나마 더 나은 호텔에서 머무르는 것도 아니고 허름한 호스텔 다인실에서 머물면서 그 부담감이란..

때로는 피곤해서 핸드폰으로 알람 맞추면서도 잠이 들어 중요한 소지품들을 못챙겨놓고 잠들어 심장 놀란적도 있다는..

7개국을 이동 하면서
통화 환전, 나라마다 다른 화폐 계산 대략 비용 예측을 해 적당히 남김없이 써버려야 하는..

그래도 이거 한마디는 꼭 남기고 싶다.

제 아무리 여행을 많이 했다고 할지언정 남미를 찍지 않고는 세계 각국을 다녔다는 명함을 조심 스럽게 내미라는 것이다.

남미는 정말이지 엄청난 세계다.
그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지상 최대의 관광 랜드마크!!!

사랑한다♡
ViVA! 사우스 아메리카~!

그곳은
유럽의 문화가 흡수되어
깊이가 있었고
먼 나라 이기에
이색적인 풍광이 가슴을 뒤흔들었다.

남미를 인도여행과 많이들 비교 하는데
두 곳은 확연히 다르고.. 제 아무리 인도가 영국 식민지로 오랜기간 있었지만 오래전 한때 영국보다 해상 국력이 확연히 강했던 스페인 문화가 흡수된 남미와는 비교를 안했으면 한다. 농도가 다르겠지만 깊이의 차이가 분명 있는듯 하다. 남미에 한 표!

내가 다시 발 딛는 그날까지
남미여 아디오~!!

 

 

 

 

 

 

 

 

 

 

<작성일 2014.03.01>

 

남미 일정표 업데이트 되기 전... 강종숙 메세지<2달간 남미 여행시 환상적인 사진 13컷 첨부>
쿠바에서 멕시코만과 카리브해를 향해 항해 하면서..
등록자 댓글내용 삭제
강종숙 네 환영합니다^^ 4시간이후 올해 2달뒤 남미 일정이 올라가므로 많은 관심 바랍니다^^
솔향기 이과수(악마의 목구멍)폭포,모레노,빙하,한자로 메 같은 피츠로이,산티아고,우수 아이아,마추픽추,와이나 픽추.. 살아가면서 영원히 잊지 못할 남미의 흔적들을 덕분에 되새김하고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님을 한번 따라 나서고 싶네요
솔향기 올라!!! 무사히 일정 마치고 돌아 오심을 축하합니다~~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에서의 사진은 정말 기가 막힌 작품이었어요 저는 우기라 소금호텔이 문을 닫는 바람에 별이 쏟아지는 밤을 못보고 온것이 지금도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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