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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새학기가 시작되다. 2016년 상반기를 새로운 각오로 시작~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6-08-09 조회수 : 3002

 

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3월 30일 오전 03:15

 


 

간밤에 새벽 2시반에 침대에 들어가
3시간 30분 후
새벽 6시 일어나
종일 박사과정 수업 듣고
이시간 귀가중- 
 
총 9시간 수업듣고 중간에 3시간 짬이 나서
백두산 현지 사장님과 
차마고도 현지 사장님들이 한국에 잠깐 들어오셔서
정오 12시 학교 정문에서 백두산 사장님 미팅후 
연포탕으로 점심식사 하면서 올여름 백두산 숙소,차량,식사,가이드 재점검 하고 식사 비용 업그레이드 해서

백두산 천지에서 내려와서 된장에 푹 삶은 돼지고기 부족함 없이 올리자고 약속하고

백두산 이도백하 도시에서 준5성급 호텔 조식을 좀더 신경쓰자고 제안하고
(이건 우리회사만의 노하우인데 ㅎㅎ, 백두산 행사진행시 자사만의 다른 노하우가 더 있지만 안올리겠습니다.) 
 
오후 1시 30분 백두산 현지 사장님 바로 헤어지고
차마고도 현지 사장님 미팅후 커피 마시며 
내년 2월말 운남 나평 유채꽃 상품 구성 얘기 나누고
5월 20일, 6월 10일 옥룡설산, 호도협 현재 모집중에 있는 팀들 가이드 및 산행 재점검을 완료했다.
다음주는 미국 현지에서 사장님이 들어오시기에 이시간 미팅 약속을 해놓았다.
미국 트레킹은 현재 6/2, 7/3 미국 엘로스톤 모집중이며
2017년 3월 그랜드캐년 밑바닥 까지 내려갔다 오는 팬텀랜치 롯지 숙박을 확보 하였답니다!! 허가서 확보가 쉽지 않은 하늘의 별따기 이기회 미리들 계획 세우십시오. 
 
3시 다시 수업 복귀!
연속 강의를 듣고 
5시 30분 수업을 마치고
사무실 업무 종료가 오후 6시다 보니 30분간 부랴부랴 
오늘 업무들 급건들만 보고 받고
그러다보니 길어져 저녁 굶고
7시가 되어 다시 또 새로운 과목 수업 들어가고..
ㅎㅎ 내가 다녀본 세계 이곳 저곳의 도시 컨벤션 시설과 규모 등 이야기가 나오니 반갑고 귀에 쏙쏙- 흥미도 팍팍
내가 좋아하는 유럽의 강대국들은 역시도 컨벤션 전시로 더 많은 수익구조들을 일찍이 가져갔구나
특히 이태리는 전세계 문화자원만 80%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컨벤션 산업까지 발달시켰음에 다시한번 놀랐다. 베를루스쿠니 참 연구해볼만한 가치있는 총리야. 제아무리 사생활이 왈가왈부 오르내릴지언정 파고 들어보고 싶은 인물..
열심히 수업 경청후 10시 13분 드디어 수업 종료!! 
 
심야 뷰티 예약해놓은게 있어서 미팅후
이시간 집 귀가하려고 함 
 
이럴땐 수업 마치면 
'오늘 하루 힘들었지?' 라고 말 한마디 건네주며 
학교 정문에서 기다리고 대기해주는 집에 바래다 줄 남자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호보완이 될 수 있는 짝이 진정 필요한 이시점
남자를 찾아다닐 시간이 없네
석사 졸업식때 배우자감 데리고 졸업식 참여하는게 해보고 싶은거였는데 정작 대학원 졸업식날에 
학위패 외에도 특별히 난 공로상까지 받는 날이었는데도 유럽 몽블랑에 출장 나가 있어서 참여를 못했다.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해야하는 돈버는게 결코 쉽지 않은 참 먹고살기 힘든 세상 
박사 졸업때는 그 버킷리스트 꼭 이뤄야지! 
 
참 긴 하루였다.
학교의 신선한 좋은 공기도 마시고
봄꽃 하얀 목련, 노란 산수화 꽃들이 피어오르는 것들을
차창밖 교정에 시각을 던져보고
20대 젊은 청춘들의 학구 열의도 보고
모두들 참 열심히들인데 불투명한 미래가 참 불안 하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나의 20대를 떠올리며.. 나 역시도 20대 초중반 내 미래에 대해 늘 고민하고 뭔가 잘해보고 싶은 1인이었다. 
 
바쁘게 뛰지만 
숨쉴틈 없지만 
시간맞춰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다리 띵띵 붓지만  
 
그렇지만 뿌듯하고 신난다.
일이 있고
나의 전문분야를 학문으로 연결하여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바쁜 이생활을 나는 좋아한다. 
 
인생에서 또 다른 실패는 "시도 조차도 해보지 않는 것" 이라고 한다. 
 
내가 이나이에 또래들 보다 한발 먼저 내딪을 수 있었음은 끊임없는 시도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 시도는
열정과 인내와 끈기와
호기심이 있지 않았다면 절대 불가능했다.
그리고 그안에는 성실성과 예의, 나를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에 대한 "효"도 포함^^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고
깨달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다음주는 강의시간 맨 앞자리 앉아야지 ㅎㅎ 
 
뉴질랜드 밀포드가 되고 있습니다.
내일 구정연휴 13명 한팀 예약 들어가고 1월 7일 팀 예약 대기중에 있습니다. 11월~3월 밀포드 트레킹 모집중이오니 문의 팍팍 주세요.
뉴질랜드 3대 트레킹 밀포드, 루트번, 캐플러 완전 종주자는 아마도 한국 땅에서 (주)제이에스투어 강종숙 뿐일걸요? 3대 트레킹 다 가보고 싶은분들 말씀 하세요. 한팀 꾸려드릴게요. 돌아오는 11월예요!!  캐플러 트레킹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일본 북알프스 그이상의 만족도였답니다. 한국인 산꾼이라면 실망과 후회없는 코스.. 거기에 땅바닥에 붙은 잊지못할 야생화들 까지..   
 
오늘 학교에서 석사 동기가 그럽니다.
종숙이 너는 더 어려진거 같다?
히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가장 나다울때의 모습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사람은 절대 늙지 않습니다.
늘 해맑지요^______^

 

 

 

 

 

 

 

 

 

 

 

 

(작성일: 2016.06.23 14:14)

모든것은 일상의 제자리로..(40일간의 유럽 알프스 트레킹을 마치고 한국귀국 했답니다.)
일상에서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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