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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남미 현장에서 생생 스토리 3 - 페루 여행 마지막날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6-08-12 조회수 : 3799

남미여행시 식사는 그지역에 머무르는 기간이 1박 이상 또는 여유만 있다면 현지 그 지역에서 최대한 유명하고 맛좋고 나름 값비싼 식당으로 지정해서 진행하고 있다. 
 
역시나 마추픽츄로 떠나기 하루 전날에도 그랬고 푸노에 들어와서 역시나 어제도, 오늘도 신경을 써서 배정하였다.
페루 여행 마지막날
낮에 티티카카 호수 투어시 점심식사때 와인 2병을 비우고
저녁식사 역시도 칠레산 와인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에피타이저 수프 부터
메인으로는
알파카 고기, 생선 구이, 파스타 등 다양하게 맛을 보시게금 하였고 디저트로는 망고 후르츠 과일로 했다. 
 
페루를 떠나는 아쉬움의 길위에 서서인지
운좋게 페루 카니발 축제가 걸렸다.
오늘이 그마지막날 일요일!
밤새는줄 모르고 축제는 계속 되었다. 
 
페루에서 사는듯한 귀족 느낌의 그들의 의상과 살만한 표정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숙소 역시도 페루 푸노 시내 중심  광장 정중앙 호텔이라서 미팅 대기시간 기다리다가도 보고 식사 나오는 길에 또 보고.. 계속 관중으로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원없이 주어졌다. 
 
전세계 여인들중 페루 여인이 열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추녀로 꼽는다던데 카니발 페스티발을 지켜보니 그것도 아닌데... 이쁜 여인을 얼마나 예쁜지 모른다. 
 

 

 

 

 

 

 

 

 

 

 

 

 

 

 

 

 

 

 

 

 

 

 

 

 

 

 

 

 

 

<작성일 2016.03.13>

 

 

<2016년 상반기> 남미 현장에서 생생 스토리 2 - 볼리비아와 페루의 경계점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에 닿았습니다.
<2016년 상반기> 남미 현장에서 생생 스토리 4 - 남미여행에서 그 세번째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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