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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남미 현장에서 생생 스토리 7 - 오전에는 빠쁘게 흘러만 갔다면 오후는 느긋하게 그렇게 흘러 갔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6-08-17 조회수 : 3206

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315일 오후 04:19

 

 

꿈 같은
소금사막 드라이브후
우유니 사막지대를 통과해 
 
콜로라다를 방문하고
솔 데 마냐, 리칸카브루 화산지대를 지나
4,000m급 지상 최대의 악조건 황량한 사막을 가로 질러
드디어 아기자기한 마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 도착! 
 
아타카마 도시에서는
온통 흙과 나무를 이용해 지어진 품격있는 호텔로 따스한 태양 아래 나무 등 자연과 어우러진 쉴 수 있는 밴취 등의
공간이 룸 발코니 또는 주변에 충분히 준비되어 있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기에
마음까지 확 놓이는..
그리고 우리에게 중요한 또 하나의 과제가 남아있는 파타고니아 W 트레킹과 피츠로이 트레킹 준비를 위해 쉬어가기에
딱 알맞는, 적합한 최적의 숙소로 잡아드렸는데 다들 만족을 하셔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이 호텔은 앞으로 남미여행 상품시 계속적으로 이용 예정이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호텔 식당에서
이탈리아 스타일의 요리로
'칵테일과 함께'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 까지'
느긋하게 여유있게 정찬을 즐겼다. 
 
새벽 4시30분에 숙소에서 출발해
오전 10시 볼리비아와 칠레 국경선을 통과하고
오늘 하루는
오전에는 빠쁘게 흘러만 갔다면 오후는 느긋하게 그렇게 흘러 갔다. 
 
아타카마에서 칼라마 공항까지 1시간을 달려  
 
이제는
'칠레의 수도'
'칠레의 허리 부근'
"산티아고" 로 갑니다! 
 
자~그 기나긴 항로 아래는 어떠한 것들이 펼쳐지는지 함께 떠나볼까요? 
 
 
 
 
 
 
 
 
 
 
 
 
 
 
 
 
 

 
 

 

 

 

 

 

 

 

 
 
<2016년 상반기> 남미 현장에서 생생 스토리 6 - 칠레의 첫 도시 아타까마에 발도장 쾅!쾅!쾅!
<2016년 상반기> 남미 현장에서 생생 스토리 8 - 파타고니아 그 위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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