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투어을 즐겨찾기추가
네이버블로그 다음카페 유튜브 카스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카톡 카톡 플러스친구
Category > 커뮤니티 > 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라이프스타일
     따라하기
강종숙 따라하기
드디어! 스페인 산티아고 길에 오르는 중
작성자 : 강종숙 등록일 : 2016-09-02 조회수 : 3537

드디어!
스페인 산티아고 길에 오르는 중
턱선에 맞춰서 머리카락 5cm 더 자르고
3시간 풀 세트로 맛사지 받고 만나는 비행
머리 끝에서 부터 발 끝까지 등, 흉부쪽, 얼굴 맛사지 까지 받고 얼굴 완전 광택 윤기
도착후 유러피언들 일부 쓰러지겠네 
 
전세계 63개국을 혼자서 다녀보면서
직접적인 여행을 많이 해보지 않았더라면
도저히 나올수 없는 짐 형태
42일간의 여행이 40리터 배낭에 8.7kg으로 해결!
당연 짐은 위탁수하물로 안부치고 기내로 메고 바로 타고
장거리 비행 끝에 기름값 절감에 일조
체중 평균이지
짐 무게 가볍지 
 
원래 성격이 굶으면 굶었지
바리바리 안싸들고 다니는 스타일 
 
산티아고 가는 길에
'제이에스투어 대표이사가 스프만 챙겨가더라'
그거 아닙니다~
그냥 갖고만 있어도 막상 굳이 먹지 않아도 그거 아시죠?
없으면 더 배고픈데
후하면 먹고 싶지 않은 그 심리? 
 
뭐든
옆에 있으면 생각안나는데
없으면 생각나고 후회되는게
인간 본연의 심리이기에
챙기기라도해서 가서
밀 생산량 높은 국가이니
면만 현지에서 조달하면 되는데
안먹을 확률이 높아요 
 
음악은 내 삶의 필수도구이니
비상시 이어폰 2개
블루투스 스피커1개
250곡 선곡
아무데서나 스페인 와인 즐기기 위해 일회용 와인 컵 2개
모자 3개
양말 2개
속옷 2개
선크림, 선글라스, 좋자고 걸었는데 오히려 늙어서오면 안되니 보습 수분크림 50ml 한통 한달간 다 바르기, 바지, 티셔츠, 스카프 몇 가지
책 2권 챙겨서 현관 입구 나올때 까지 고민하다
결국 1권만 챙기고
아무리 짐 최소로 꾸린다고 해도
마지막 트레킹 마치고 즐길 파티 드레스 두벌은 꼭 챙기고.. 나중에 기대하세요
연예인 feel 완전 너무 고와서 놀라실걸요?ㅎㅎ 
 
대표이사가 한달이상씩이나 자리 비우고 뭐저래?
이런 시선
이런 평 안받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건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저 지도상 두번째 화살표 800km를 완전히 걷고 돌아오니 건강해질수밖에요
살빠져서 돌아오겠습니다
적게 먹고 많이 걸으니 빠질수밖에요
뺄게 어딨냐구요? 그래도 여자들은 다 있어요 
 
가을철 전어철에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처럼 더 예뻐져서 스쳐지나갔던 남자들도 다시 연락올 정도로 예뻐져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래서 다녀와서는 연애 좀 해보겠습니다
그러다 잘되면 결혼도 해보겠습니다 
 
내 할일 다해놓고
떠납니다
떠나는 순간 홀연히
머릿 속이 비워집니다
저는 신기하게 상황에 맞게금 적응을 잘하는 오토 지우개가 달려있거든요
잘때는
베개만 대면 지우개
외국 나가면
비행기만 타면 지우개 
 
저렇게 비워도 회사 돌아가나?
지금 맡아놓은 업무 충실히 수배완료 점검 다시다해놓고
제가 공석일때 진행되는 행사들
대표이사가 직접 현지에 통화 체크완료하였으면
그것으로 되었습니다
제가해야 할 선은 날새고라도 다하고 나갑니다
나가있어서도 추가로 들어오는건 덤이예요
목표치 얼마만큼만 달성하면
설령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뒤로는 연연하지 않습니다
매우 쿨해요
저는 외국나가서 물건 파손되도 잃어버려도 10분 기분 나빠하고 그냥 접습니다
다 제 손해예요
끌고가면 갈수록 나만 다쳐요
이 좋은 곳까지 여행와서
뭣하러 안좋은 상기를 오래끌고 갑니까
아그라 타즈마할 앞에서 디카가 파손 되었어도 94일간 여행때 그 소중한 추억의 메모리와 물건을 다 잃어도 봤기에 물건에 애착이 없답니다
비싸게 구입해서 내 옆에 오래 있어주면 좋은거고
홀연히 떠나버리면
나와의 인연은 거기까지인거예요
내복이 딱 거기까지라고
생각하면 만사가 편해요 
 
거기서 한가지 주문만 외우세요
"전화위복"
그럼 신기하게도 기운은
운이 없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더 좋은일이 한템포 뒤 찾아올때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여행다니면서 철저히 겪은 수칙에서온 인생관 입니다 
 
이게 전부!
비울수록 가벼워 집니다 
 
짐이 가벼울수록
걷는 그무게도 가볍습니다
욕심도 버릴수록 행복합니다 
 
지금의 나는
어디에 선 누구의 위치가 아닌
나 그대로의 모습 강종숙으로 떠납니다. 
 
기다려라 스페인아!
그 안에서 너는 자유 
 
11시간 40분 비행 끝에 곧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잘다녀 오겠습니다~~ 
 
www.jstourvip.com ;

#제이에스투어 #JSTOUR #JS투어 #강종숙 #노쇼핑여행 #세계명산트레킹 #해외트레킹 #버킷리스트 #세계여행 #스페인 #산티아고가는길 #산티아고순례길 #산티아고순례자의길

 

산티아고 트레킹 마치고 알함브라 궁전 하나 보겠다고 그라나다까지 이동..강종숙 정말 끈질기다.너의 그고집과너가미쳐서하는그것을누가감히막을수있겠니?

 

전세계 트레킹의 발자취를 남긴 흔적들.. 남미 파타고니아꺼는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서 있는것만 박음. 이덕* 대장님 몫으로 밀포드 챙겨놓았답니다~

 

고객분이 장가계 여행 다녀오신후 친구분들과 정말 재밌게 잘다녀오셨다고 감사하다며 여기 근무하신다면서 선물로 라면 2박스를 사무실로직접보내주셨다.

 

 

 

 

플라스틱와인컵인데 유리컵 만큼의 퀄리티 가치가 있죠?실제 유럽에서 이동중에 열차 1등석 안에서 제가 찍은사진 입니다.와인도 일회용컵도제가다준비~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기 전.. 그 두번째 이야기
스페인으로 떠나는 11시간의 비행 안에서...
등록자 댓글내용 삭제
+ 한글명 + 비밀번호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사소개 찾아오시는길 국외여행약관 이용약관 사이트맵
상호명 : (주)제이에스투어  |  대표이사 : 강종숙   |  사업자등록번호 : 137-86-47558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6-인천 서구-0003호  |  관광사업등록증 : 제IFEZ-C-O-3호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 586번길 22, 101동 3108호(청라동, 풍림엑슬루타워)  |  Tel. 02-493-2888, 032-238-2888  |  Fax 032-288-2888  |  이메일 : jstour@jstourvip.com
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 강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