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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다....
작성자 : 강종숙 등록일 : 2016-09-27 조회수 : 3016

여행은 혼자 해라
이왕이면 젊었을 때 해라
두 다리가 튼튼할 때
감성이 메마르지 않을 때

 

내가 20대부터 늘 입이 닳도록
하고 다녔던 이야기...
아직 채색되지 않은 백지
채워지지 않은 상태일때
이 때 세상을 바라보면
전 세계 발자취를 남겨 보면
관조적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 보면
모든 이들의 표정이 아름다워 보인다

 

시간이 지날수록
삶의 짐의 무게는 무거워진다
그럴수록 일상에서 탈출구를 찾기가 어렵다

 

여행으로
더 많은 경험을 쌓아라
우리나라는 너무나 좁다
우물 안의 개구리다

 

이 안에서 스펙을 쌓고 경쟁을 한들
절대 세계의 무대에서 맞설수 없다
아래 지도를 봐라!
우리나라가 빠져 있지 않느냐?
이게 바로 현실이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끼리 서로를 인정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느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데
우리끼리 서로 잘난 맛에 사는지도 모른다
그러기 위해서는
젊은 친구들이 깨여야 한다
나가서 많은 문물을 보고 피부로 느끼고
우리와 다른 문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지만 앞서지는 못할망정
뒤쳐지지 않고
발 맞춰서는 살아갈수있다

 

어느 누구든 장점 하나 정도는 꼭 있다
자신감을 갖고
자존감을 세워서
무언인가를 도전해 보아라
그게 대외적으로 큰 무언가가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자아와의 약속이라도
생각을 좀 해라
뛰어 들어봐라

 

결혼은 절대적으로 늦게해라
내 인생을 살아본 후 결혼해라
멋 모를때 해서 뒤늦게 사니 못 사니 말하지 말고
제 2의 또 다른 불행을 낳지말고
내가 선택한 부분을 인지하고 그 부분에 대해
책임질수 있을때 해라
부모됨에 자녀에게 (사랑을 전해줄수 있는) 농도가 다르다
애는 늦게 낳아도 된다
그러다 안 생기면 팔자소관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행은 무조건 다녀라
빚 내어서라도 다녀라
젊었을때 다녀라
그게 진정한 값어치가 있다

 

살아 보면서
정말 혼자이고 싶을때
혼자 지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때는 이미 늦는거다
지금 해봐라
지금처럼 자유로운 때가 다시는 없다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내가 여유와 돈이 없을때 누리는 사치 같지만 그것이 진정한 가치다

 

냉정과 열정사이
아가타 준세이와 아오이 사랑 이야기가 떠올랐던 일몰 그리고 이 도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느낀 이 곳은
피렌체 두오모 느낌을 연상케 할 만큼 러블리 했다.. 아름다운 일몰까지 함께
배낭을 멘 채 그냥 이 상황이 너무나 좋아서 8kg 배낭이 무거운지도 모른 채 이 자리를 뜰 수가 없었다

배낭을 메고 있는 지금 이대로가 좋았다
이 상황
이 장소
이 젊음
이 느낌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저 일몰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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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만에 내린 단비 ♡ 그 속에서 얻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받은 최고의 선물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 그 대장정 이제 100km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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