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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숙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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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고생한 나를 위해 떠나는 "나를 위한 시간여행"- 9번째 방문하는 <태국 여행기 2>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7-01-20 조회수 : 2154

강종숙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클릭!! ⇒ ⇒ ⇒ 18일 오후 10:21

 

 

일요일 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2시
올해 연말 뉴질랜드 밀포드팀 설명회... 
 
오후 4시 설명회 마치고.. 30분간 컴 앞에 앉아 있다가  아.. 단게 땡긴다.. 파스꾸찌 가서 생크림 범벅된 빵이나 카푸치노에 마시고 다시 사무실 올라와야지... 했는데? 그때부터 폭풍 문의로 이시간 저녁 7시 27분까지 물 한모금 못마시고 연달아 카톡 상담중..  
 
뉴질랜드 밀포드팀 설명회 이전에도 점심 좀 먹고 고객분들 미팅 할려고 했는데 백두산 다녀오신 고객분 전화.. 캐나다 로키 문의.. 팔라완 가족여행 문의.. 산티아고 순례길 문의.. 장가계 문의.. 연달아 오다보니 식당에서 40분간 상담만 하다 대충식사 마치고 정각 2시가 되어 후다닥 사무실로 올라오고.....     
 
나같은 사람 딱 3명만 있으면 우리나라 대표 여행사 하루아침에 만들겠는데 이래서 강종숙은 유일무이한 존재지 ㅋㅋ 
 
올해 연말 12/30 출발로 뉴질랜드 밀포드 가십시오~~
12일 기간으로 출발확정이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맨 아래 카톡 말 거십시오.  
 
뉴질랜드 밀포드 트레킹은 12/20~1/20 사이는..
1년중 가장 최고 성수기 시즌입니다.
서둘러서 지금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설명회 대화중에 네팔 히말라야 10~11월 출발로 여성분 한명 룸조인 가능하오니 도전은 해보고 싶은데 혼자라 주춤하시는 여성분들 예약 넣어주십시오.
11/10 16명 단체 한팀 네팔 히말라야 지금 이시기에 컨텍중에 있습니다.  
 
나는 진짜 기네스북에 올라야한다.
평생을 담배 안피우고 술 잘 안마시고 그냥 정해진 룰 안에서만 인생은 이래야만되는지 알고 이렇게만 살았다. 그런데 앞으로도 이렇게 살거 같다. 난 성격이 퇴폐적으로 흐트러진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 태국여행에서는 그런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태국 후아힌에서 활동하기 딱좋은 21~24도 정도 기온에서 야외 편안한 쇼파에 혼자 누워 하늘을 향해 바라보는데 바람은 살랑살랑 불고 야자수는 흔들거리고 밤하늘 별은 쏟아지고 볼리비아 칠레 경계점 아타까마 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난 처한 그 환경 매 순간순간을 사랑한다. 저마다 다 분명한 이유는 있다. 그리고 그 환경에서 그렇게 놓일 수 밖에 없는 입장들은 그 위치에서 본분을 지키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다. 
 
아... 만약 담배를 한다면 이런데서 한모금 깊이 빨아 내 뱉으면 얼마나 그윽할까?
난 담배를 안피우기에 대신 카푸치노를 시킨다.
내가 만약 남자여서 여자를 좋아한다면 남들처럼 지금 내 눈 앞에 보이는 저들처럼 여자를 돈주고 내옆에 데려다 앉혀놓고있다면 그사람은 과연 진정 그 순간 빈자리를 누군가가 채워줬기에 충만할까?
난 공허하다고 본다.
돈으로 해결해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은 공허 할 수 밖에 없다. 진정한 순수함을 토대로 마음에서 우러나야지만 진짜 오래 남는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하고 싶겠지만 상황이 환경이 안되니 돈으로 해결을 할 수 밖에 없는거겠지
그 모습 보면서 청춘이 없는게 서럽지 끼없어 연애를 못해 저러고들 있지는 않을 것이다. 
 
담배도 안피우고 술도 한 잔씩 밖에 안하고 남친도 없고 인생 뭔 재미로 사냐고?  
 
올 여름 스코틀랜드 구릉지대와 아이슬란드 빙하지대를 꿈꾸며 삽니다. 난 모험심 탐험이 엄청 강한 유형이라 이미 한번 다녀온 곳은 순위에 들지도 않는다. 2/7 남미 떠나는데 가본곳이기에 다녀온 곳에 대한 설레임 기대감은 전혀 없다. 난 타고난 남성 보다 더 강한 휴형의 호르몬이 흐르고 있는듯~~~ 무섭죠 ㅎㅎ 
 
이런 글은 딱 3분이면 쓴다. 정수기 물 한컵 받기위해 버튼 눌러놓고 잠시 앉아서 쓰면 이런글이 나온다..
근데 사무실 정수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물맛이 정말 좋네~~
키보드 타이핑 속도까지 빨라서... 태국 방콕 한 복판 중심지 어느 카페에서 내가 노트북 들고 타이핑하면 전세계인들이 나를 쳐다본다..
와... 테크놀러지 하다고... 다들 최고라고 표현해준다.    
"나 한국인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한국~ 역시 기술이 발달했다" 고 걔네들이 그런다. 하하하   
 
내일 또 한주가 시작되네
벌써 새해 1주일이 지나갔네
한주 시작도 화이팅이요!! 
 

 

 

 

 

 

 


 

 

 

 

 

 

 

 

 

 

 

 

 

 

 

 

 

 

 

 

 

 

 

늘 이러한 꿈이 있기에 난 늙지 않는다! 아름답다~
다른 남미 국가들과 비교했을때 좀더 높은 문화의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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