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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마지막 그 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떠난 티벳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7-02-21 조회수 : 3192

 

티벳은
중국 서부 맨끝에 위치한 서장자치구를 말하며 히말라야 산맥 근처에 맞닿아 있으므로 웅장한 대자연의 절경이 대단합니다.
캐나다 로키는 록키 산맥 일부가 단어 그 자체와 같이 돌(Rock)덩어리로 둘러 싸여져 있다면 티벳은 웅장한 흙산이 병풍처럼 길 양옆으로 늘어져 있답니다. 
 
아무래도 일반인들 보다 전 세계 많은 곳을 다니기에
"다녀본 곳 중에서 가장 멋진 곳이 어디였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 편이다.
글쎄.. 많은 곳이 있지만
제 여행 중에서 57개국을 다니면서 제 1순위 No.1 Best of Best 여행지를 꼽으라면? 
 
두두두두- 왜 이 곳 일까?
글쎄 내 스스로에게 다시금 질문 해보지만.. 역시나 티벳을 꼽고 싶다. 
 
20대 마지막 그 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늘 꿈꿔왔던 세계에서 가장 높이 달린다는 칭짱열차 티벳 라사행 티켓을 끊었다.
청춘이니 돈도 없어서 6인 1실을 이용해 이틀간 달렸다.
그 곳은 나에게 있어서 다소 충격적이었다.
무기 하나도 없이 하나 둘 서서히 빼앗겨간 그들의 삶 터..
물질적인 부 가치 보다 더한 그들의 진정성
이른 아침 골몰길을 걸으면서
이른 아침 허름한 전방에서 시커먼 담배 연기가 타들어가는 목구멍 속으로 수태차 한모금을 들어 마시는 검게 그을린 티벳 현지인 이마에 나이테 자국이 그윽한 그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소유해서 좋은 것이 아닌
마음의 풍요를 느낄 수 있는
뭔가 인생의 턴 포인트 작용을 했던 나의 20대 마지막 발도장 여행지
한 마디로 행복했다. 
 
살아가면서 과연 몇 명이나 이러한 자극적인 여행 경험을 할 수 있을까.
브래드피트의 "티벳에서의 7년" 영화 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티벳은 자극적인 여행지다. 
 
여행이라고 다 여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짜 새로운 자극을 추구할 수 있는
신기성을 느낄 수 있는
그 곳 티벳 땅을 살아생전 평생 한번 즈음은 다녀와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과거에는 티벳을 자유여행으로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서 참 편리했는데
현재는 단체 여행이 아니면 퍼밋 허가서를 받을 수 없는 까다로운 조건들이 있다.
참 생각보다 쉽지 않은 여행이죠...
단, 퍼밋만 받을 수 있다면 외국인들에게 있어서 티벳 만큼 안전한 여행지가 없다.
티벳은 입국 조건(퍼밋, 입출국 제한 등등)이 점차 까다롭게 계속적으로 바뀌다 보니 가실 수 있을때 가시는게 좋습니다.
이러다 언제 또 외국인들에게 입국 허가가 닫히게 될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사람이 죽으면 독수리에게 그 시신을 주는
천장 장례를 가진 다른 문화의 그 곳으로 올 5월말 떠나보시죠-
이곳은 당신에게 더 풍요로운 마음 속 가치관을 축적시켜 줄 것 입니다. 
 
2년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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