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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
작성자 : 알파인 등록일 : 2018-05-03 조회수 : 5195

 2017년 한해 나는 열심히 일을 했다  그 결과 포상금도 받고 열심히 일한 만큼 스스로 를 위로하고 마음의 휴식을 위해

세계3대 트레킹 코스인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사는 지금 내게 할수 있는게 무어란 말인가... 나에게 보상을 해주고 싶은 마음 그것이 내가 내게  해줄수 있는 유일한 일이기 때문이다.

여행의 방법과 종류는 많다 문화,체험,도심,박물관,인류의 역사 탐방등 그러나 난 자연을 접하고 두발로 걸어 그속에 들어가는 직접체험할수 있는 여행을

좋아 한다. 그중의 하나가 트레킹이다. 자연에  가장 가깝게 다가 설수 있는 방법 트레킹 내 발품 팔아 걷는 것이다.

 

자 !

이제 마음 먹은 대로 걸어 보자.

난 늘 자연이 좋다 자연과 동화되어 두발로 그속에 들어 있을때 나또한 자연의 일부 임을 느끼기 때문일까

아니면 인간의 존재란 아무것도 아닌 그저 자연앞에선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그래서 난 늘 산이좋고 들이좋고 강이좋다  물론 하늘도 좋아 한다.

2018년 1월 15일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하네다 공항을 경유 오클랜드공항을 도착하여 뉴질랜드 국내선 을 타고 퀸스타운으로 이동한다.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은 국립공원으로 뉴질랜드 환경국의 관리를 받는다고 하는데 그곳을 트레킹할려면 유일하게 허락을득한

ultimate hikes사를 통해서 하루 내외국인 50명만이 트레킹이 가능 하다하니 당국의 자연보호 정책이 얼마나 철저한가를 직시해 본다

퀸스타운에서 center에 모여서 버스로 테아나우로 이동하여 다운스 항구의 쾌속선을 탑선한뒤 glade house도착후 짧은 산책을 하고

아래와 같이 그룹사진을 촬영하고 저녁식사를 한후 간단한 자기소개가 있는데 영어를 못하니 난감하기 이를 데 없는 시간이였다

이글을 읽고 트레킹에 참가하는 트레커라면 간단한 자기소개정도의 영어 맨토는 준비 해가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생각되며 우리일행중 영어를 좀 하는분이 있어

대표로 인사 소개를 하고 얼마있으면 시작되는 평창동계올림픽도 선전 할수가 있었기에 그나마 안도하는 시간이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트레커 들이다. 4박5일간 밀포드 지역에서 동고 동락할 일행이랄까 !

그중에 제일 잘생긴 동양남자 그가 나이다. ㅎㅎ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을 완주하면 받게 되는 완주 증이다.

 

 트레킹 2일차 운이 좋아서일까 ! 복을 받아서일까 ! 이지역은 여름이라 거의 매일 비가 내린다고 하다 하루종일 좋은 날씨와 함께 하는 행운을 거머 쥐었다.

에메랄드빛 클린턴 강을 따라 오르며 히레네 폭포를 경유 3일차 목적지인 폼폴로나 산장을 향해 걷는다.

 

현지 가이드의 권유로 계곡물에 알탕을 했다 사진은 나만 찰칵 만년설의 빙하가 녹아 흐르는 물이라 얼음장 처럼 차가우면서도 유리알 처럼 맑은 계곡물이다.

몸과 마음이 어떻겠는가

저 물과도 같이 맑아 지는 느낌 누가 알겠는가? 저것이 여행이다

 

퀸스타운 도착후 시내 공원의 모습이다.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의 시작점

 

그랜드 하우스를 배경으로

 

 산과 초원 그리고 걸쳐있는 구름인가 안개인가 ?

그속에 내가 있다.

 

현지 산악가이드 인데 트레캉전 주의 사항과 자연생태에 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오랜세월 이끼에 뒤덮힌 곰 모양의 고사목

 

일년중 강수량이 6m에 이르는  냉온 다습한 기온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습한 지역으로 세계적으로도 가장 습한 지역 중 한곳 이라 하며

이로인한 사람의 손을 타지않은 이끼로 뒤덮힌 태고적 숲 그자체 이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의 일원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이 개최를 기원하며 방명록에 기록을 남겨 본다.

 

창문에 붙어 있는 모기보다 작은 샌드플래이 트레킹내내 저놈과 함께 하지만 모기에 물린것 처럼 간지럼지는 않은데 피를 빨아내는 힘은 모기보다는 한수 위인것만은

확실한데  물리고 난후 일주일이 지나야 비로소 저놈의 숨은 내력을 알수 있다.

간단히 바르는 약 마데 카솔 한번이면 완치가 됬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다.

 

여행기간 내내 함께 한 얼음공주 "안나"

 

 

 

폼폴로나 산장

 

내일 아침 가야할 계곡 저녁 안개가 내린다.

 

저녁과는 달리 아침해가 험악한 산봉우리를 금색으로 물들게 한다.

 

지그재그 구불구불한 맥키논 패스 를 지나 정상에서 전경을 감상하며 패스 산장에서 가이드들이 제공하는 따뜻한 차와 함께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한다.

 

 

맥키논 패스에서 총괄 산악가이드

 

여성산악가이드

 

 

 

 

 

 

이곳의 내리막길은 바위가 많은은 지역으로 아더밸리로 이동한 후 퀸틴 산장을 도착하게 되며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놓은 서덜랜드폭포(sutherland falls)를 왕복하게 된다 

 

 

 

서덜랜드 폭포 위력은 대단했다.

호수에서 흘러 내리는 폭포수의 위암감과 낙차에의한 물방을의 솟구침 에 더해 바람까지 일으키며 여행를 맞아 준다.

 

 

 

 

 

서덜랜드 폭포 약500m전방에서의 풍경이다.

 

가까이에선 그위용이 카메라 랜즈에 잡혀 주질 않는다 누가 세계 다섯번째 높은 폭포가 아니 랄까 봐!!!!!!!!!

 

높은 산은 구름을 붙잡아 눈을 내리게 하고 만년설과 빙하를 만들어 일년내내 저렇게 맑고 풍푸한 물을 만들어 끝없이 자연이 만들어 놓은 넓고 넓은 호수로 흘려 보낸다.

 

 

 

 

마지막 4일차 21km구간으로 맥케이 폭포 에서 잠시 사진촬영및 휴식을 취한다.

 

트레킹의 접점임을 알려주듯 계곡물의 완충지역인 모래 톱이 보이고

 

이곳 자이언트 게이트 폭포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여운을 풀어본다.

이런 광경을 보면 점심을 먹는기분 돈이 필요할까 ?

얼마짜리 점심을 먹고 있는걸까  ~~ 반문을 해보지만 돈이 있으니 여행을 시작했고 필요한 만큼 있으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 답이다.

필요 한 만큼이   어느정도 인지 나도 모른다 !

 

 

 

 

트래킹의 마지막 종착지 아다호수를 보트로 이동후 샌드 플라이 포인트 로 이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종종 세계 8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로 언급되고 있는 마이터 피크(miter peak)의 경관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되어있는 뉴질랜드 남서부에 위치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중 한곳이라고 한다

이지역은 인도판-오스트레일리아판이 태평양 판의 아래로 들어가는 곳으로 두판이 만나는 경계를 알파인 단층이라고 하며, 위쪽의 판이 위로 밀어 올려져 남섬의

등뼈에 해당하는 서던 알프스를 형성 하고 있다 고 한다.

이곳의 풍경을 경관을 유일하게 감상할수 있는 마이터 피크 산장에 도착후 트레킹을 무사히 마치고 대자연의 경이 그자체인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한 것을 축하하며

저녁식사를 즐기고 트레킹 완주증도  받게 된다.

 

다음날 밀포드사운드 선착장에 도착하여 크루즈탑승하여 주변 경관을 감상하며 트레킹의 여운을 달랜다.

 

중간에 걸쳐있는 구름 대   산이 높음을 보여주듯 수심 또한 깊은지 검푸른 빛을 띤다

 

 그 자연경관 속에서 더해지는 폭포의 경관 자연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표현 하고 싶다.

 

 테아나우 다운스 항구로 이동하며 선상에서

 

 일일 차 숙박지인 그랜드 하우스의 전경

 

 팔뚝만큼 굵고 한발치만 한 장어들이 클린튼강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강물속 풍경이다.

 

 태고적 자연의 그대로

 

 산은높고 계곡은 깊고 험한데

운무는 산 허리춤에서 춤을 추듯 피어오르고 깊은숲 푸른숲은

여행자의 눈에는 평화롭게만 비추네

 

 

 잡지도 못하는 장어 먹어보고 싶은 욕심에 또한컷 찍어 본다.

 

 맥키논 패스(mackinnon pass)를 지나 정상에서 만날수 있는 새(케아:아주 영리한 앵무새과)

케아를 뉴질랜드 국조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 되고 있다고 한다.영리하고 장난을 좋아한다는 이새는 유일하게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법에 의거 보호받는 다고 한다.

 

 맥카논패스 정상 자연호 물깊이는 목까지 깊고 바닥은 암반이 있으나 태초에서부터 가라않은 부유물질의 감촉은 그동한 느껴보지 못한 부드러움으로 발바닥으로

전해저 옴을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가이드 녀석 나만 보면 이제 재미 들렸는지 물만 만나면 스위밍 스위밍 같이 하자고 하길래

한국인의 자존심을 걸고 얼음장 보다 차가운 물에 다이빙을 하고 기념 촬영한다.

그런후 감기가 와서 남은 여행기간 내내 고생~~~

남은 일정이 더많은데 퉁가리로 산도 올라야 하고 ~~

이런곳에서 알탕이라니 막말로 돈주고도 못하는  직접체험 이었다. 여행의 보너스

 

높은 고산을 휘감아 도는 대자연의 일부인 구름과 같은 고도선상에서 미약하나마 친구가 되어 본다.

 

밀포드 트레킹 후기를 마치고 다음여행지 번지점프의 발상지와 마운트 쿡 편으로 이동합니다.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 사운드 트레킹/북섬 통가리로산 트레킹
퀸스타운 번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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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에스투어 뉴질랜드의 야생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과 정성스런 후기글을 보니 감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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