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투어을 즐겨찾기추가
네이버블로그 다음카페 유튜브 카스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카톡 카톡 플러스친구
Category > 커뮤니티 > 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따라하기
강종숙 라이프스타일
     따라하기
강종숙 따라하기
대한민국 컴백을 신고합니다!!!
작성자 : (주)제이에스투어 등록일 : 2016-07-12 조회수 : 3274

 

뉴욕 존에프 케네디 공항에서 대한민국 인천공항에 드디어 방금 막 도착 했습니다.

아시아나 기내식 비빔밥과 북어국이 어찌나 긴 여정의 간절했던 한국 음식..속을 제대로 풀어주던지ㅎㅎ

그제 뉴욕 도착때 부터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 다녔었는데
간밤에도 최고층 전망대에서 새벽 2시까지 머물러 있다가 이후 긴시간 동안 장문으로 SNS 업데이트
잠 한숨 안자고 날새고(숙박비가 아깝다 ㅋㅋ) 곧바로 자유 여신상 보러 움직이고,
이번에 여행지에서 친구가 된 이탈리아 친구에게 메일이 왔다.
나보고 원더우먼이란다. 길지 않은 기간동안 어떻게 그렇게 안쉬고 남미의 중요 포인트를 다 갈수 있냐는거다. 존경하는 레이디란다.

자유여신상으로 가는 유람선 1시간 짜리를 탔었는데 새벽부터 이렇게 서둘러도 시간이 촉박해 공항가는 길은 마음 편하게 안정적으로 택시로 이동~~기사님이 러시아에서 온 20대 젊은 친구인데 어찌나 친절 하던지.. 날씨도 청명하고 역시나 맨하탄 근교를 돌아가는데 드라이브 느낌이 들어 돈을 써도 기분 좋았다. 한국 돌아가는 그 기분은 이래도 저래도 룰루랄라~~
그래도 뉴욕 공항가는 택시는 서울에서 인천 공항 택시로 가는거와 비슷 했다. 라스베가스에서 딱 10분 택시를 탔는데 팁까지 포함해서 30불 = 32,000원 돈이 나왔었다.

다시 기내식 비빔밥 이야기로 넘어가서~
사기 그릇에, 참기름, 센스 넘치게 큰 사이즈의 고추장, 김치, 멸치 무침 까지 내 마음을 이렇게 잘 알아주시다니...
외국인을 위해 비벼서 먹는 절차 방법까지 종이 한장으로 제대로~ 역시 한국의 서비스는 전 세계의 최고이다...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다소 아주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기내 차창 밖-
뉴욕 맨하탄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고
식사 후 헐리우드 신편 영화를 클릭..

남미 들어오기 전 SK VIP라서 연 6회 무료 티켓이 나와서 몇 편 보고 들어오긴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 무료 티켓을 다 사용을 못하고 조카에게 위임 했었는데 챙겨서 봤는지 모르겠다.

금시초문
다이애나가 영화로 나왔었네?

한때 영국 왕실의 꽃이었던
그녀의 삶에 난 늘 관심이 많다.
1997.08.31
그녀는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는 그녀를 영원히 기억 한다.
평생을 풍요 속에 많은 대중으로 부터 관심을 받고 살아 왔지만 정작 외로움을 늘 곁에 두고 살아온 그녀의 삶이, 생을 마감한 이후
세상에서도 관심 밖으로 두고 싶지 않고 좀 더 알아가고 싶어지는 그녀를 잊고 싶지 않은 애잔함이 드는 이유는 뭘까?

영화 감상 후 기내 헤드셋에서는 학창시절 밤늦은 시간 라디오를 많이 들으면서 이 가수의 노래를 좋아했던 김현철의 <그대 안의 블루><춘천 가는 길> 노래가 흘러 나오고..

뉴욕에서 돌아오는 14시간 40분간 기내에서 머무는 동안의 시간들이 이들로 인하여 많은 생각의정리도 하게되고 풍요로워진다. 역시 난 여행 체질이다. 피곤하지가 않다.

오늘밤은 내 귀국 환영 파티로 가족들이 노량진 수산 시장에서 떠온 회와 푸짐한 해산물들로 두달 간의 회포를 풀기로 했습니다.

가족들과 간만에 소주 한 잔 기울이며 오늘 밤은 푹 자고
내일 역시 늦잠은 힘들고..
낮에는 대학원 졸업식 참여와 이후에는 킬리만자로팀 미팅으로 다시 공항으로 나옵니다.

여러분 저 무사히 건강히 잘 돌아왔어요~~
먼 곳에서도 저를 잊지 않고 늘상 친구처럼, 언니처럼,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꾸준히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9일(수) 이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

 

 

 

 

 

 

 

 

 

 

 

 

 

(작성일: 2014.02.21. 03:03)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엔젤 폭포를 향하여~!
저는 지금 남미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삭제
너와함께 긴 일정 잘 마치고 소중한 여행 하고 온 종숙씨 환영합니다. 축하합니다. 언제나 같이 여행할 수 있을까?.....(14.02.21. 15:26)
묵티나스 귀국을 축하합니다. 비빔밥이 이제 일바넉에도 나오나요? 전에는 비즈니스석 이상만 나왔는데^^ (14.02.25. 07:26)
단호박안연순 환영합니다 남미여행을 꿈꾸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꼭 가야할텐데 (14.02.27. 16:58)
+ 한글명 + 비밀번호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사소개 찾아오시는길 국외여행약관 이용약관 사이트맵
상호명 : (주)제이에스투어  |  대표이사 : 강종숙   |  사업자등록번호 : 137-86-47558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6-인천 서구-0003호  |  관광사업등록증 : 제IFEZ-C-O-3호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 586번길 22, 101동 3108호(청라동, 풍림엑슬루타워)  |  Tel. 02-493-2888, 032-238-2888  |  Fax 032-288-2888  |  이메일 : jstour@jstourvip.com
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 강종숙